25 Sept 2026, 22:55 UTC≈7,510 viewsread 27 September 2026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 지속적인 공급 충격은 무시할 수 없으며(can't ignore persistent supply shocks), 연준은 충격이 고착되지 않도록 해야 함(don't become entrenched)
• 관세는 일반적으로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을 만들지 않음
• 노동시장은 물가 압력의 원천이 아님
• 아직 AI의 생산성 효과는 보이지 않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았지만, 높은 에너지 가격이 오래갈수록 이 기조를 유지하기가 더 어려워질 것(going to get harder to maintain that stance)
• 높은 에너지 가격이 기대인플레이션에 전이되는지 증거를 모두 확인할 때까지 기다릴 여유는 없음. 지금까지 전이는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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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Sept 2026, 03:04 UTC≈1,870 viewsread 27 September 2026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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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Sept 2026, 21:07 UTC≈9,740 viewsread 27 September 2026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 물가 전망은 불확실성이 매우 크며 위험은 상방으로 기울어 있음(risks tilted to the upside)
• 높은 물가가 오래 지속될수록 물가를 되돌리는 일이 더 어렵고 비용이 증가(more challenging and costly)
• 미국은 생산이 견조한 속도로 늘고 노동시장은 본인이 정의하는 최대고용에 가깝지만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 공급 충격이 현재 통화정책에 상당한 과제이며, 물가안정은 중앙은행의 책임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 9월 FOMC에서 25bp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 이번 인상으로 정책이 물가 위험과 노동시장 위험을 적절히 균형 잡는 속도로 물가를 2%로 되돌리는 데 필요한 수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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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Sept 2026, 10:01 UTC≈9,170 viewsread 27 September 2026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 연말까지 한 차례 더 기준금리 인상이 적절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another rate hike may be appropriate by the end of the year). 다만 지켜봐야 하며, 7~9월에 그랬듯 데이터를 모아 판단할 것
• 명시적이고 직접적인 포워드 가이던스의 시대는 종료(explicit, very direct forward guidance is over)
• 가장 큰 과제는 물가이며, 물가를 적시에 목표로 되돌려야 함(in a timely manner)
• 최대고용 달성의 하방위험은 감소(have receded)
• 미국 경제는 놀라운 회복력을 보였고 수요는 모든 부문에서 상당히 견조. AI 수요가 상당히 강하며, AI 붐은 전통적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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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Sept 2026, 22:09 UTC≈2,530 viewsread 27 September 2026 Bessent 미 재무장관,
"미중 무역휴전 2027년 1월 10일까지 연장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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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Sept 2026, 20:42 UTC≈8,350 viewsread 27 September 2026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투표. 경제 변화를 감안하면 정책이 제자리에 있지 않았고(we were out of position) 올바른 방향으로 조정한 것.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물가가 제때 목표로 내려오도록 추가 정책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큼(further policy adjustments are likely to be needed)
• 성장은 강하고 노동시장은 견조하지만 물가는 2% 목표를 웃돌며 제때 목표를 향해 분명하게 내려가고 있지 않음. 물가 목표 달성 위험은 커지고 노동시장 위험은 줄어 두 책무 사이 위험의 균형을 반영해 정책을 재조정할(recalibrate) 필요가 있었음
• 관세, 중동 분쟁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교란, 최근 AI 구축을 위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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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Sept 2026, 10:55 UTC≈2,530 viewsread 27 September 2026 Photo
연초 이후 발언들을 통해 분류한 연준 구성원별 성향 및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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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Sept 2026, 10:54 UTC≈6,410 viewsread 27 September 2026 Photo
월별 연준 성향 변화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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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Sept 2026, 08:43 UTC≈2,290 viewsread 27 September 2026 File
[Strategy Note] 수급 변화에 따른 금리의 영향
▶ 쌀수록 더 사는 가계와 헤지펀드
▶ 금리에 민감한 이들이
공급 증가 국면에서는 변동성을 낮춘다
▶ 시나리오별 금리 상승 압력
미 국채시장은 가격에 민감한 헤지펀드·가계의 보유비중이 크게 늘어나면서 공급 증가 관련 금리 상승 민감도가 감소. 이표채 1,000억달러 추가 공급에 따른 5년 금리 상승 압력이 2000년대 초 65bp에서 3bp로 약화. 매도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금리 등락폭도 크게 상이. 같은 5,000억달러 매도물량이 출회되어도 해외 중앙은행 매도 시 약 14bp, 헤지펀드가 매도하면 55bp 상승하고, 연준의 자산 축소와 재무부 순발행이 겹치면 2년간 누적 112bp의 상승 압력이 발생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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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t 2026, 23:22 UTC≈2,300 viewsread 27 September 2026 Roberto Perli SOMA 책임자
• 준비금 관리 매입(RMP) 규모는 준비금 수요 평가, 준비금 공급 전망, 현재·예상 단기자금시장 여건을 똑같이 중요하게 고려해 결정. 세 요인 모두에 근거해 최근 두 차례 매입 기간에 RMP를 중단했고, 8월 중순 이후 매입 규모는 0달러
• 준비금 수요는 거의 변하지 않았으나, 재무부가 제시한 12월 말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고가 기존 가정보다 낮아 준비금 공급 전망을 상향 조정. 4월 납세시즌 같은 큰 변동 가능성도 낮아 전망 기간 후반에 준비금이 적정 수준 아래로 떨어질 위험은 제한적
• 실효 연방기금금리와 국채 레포금리가 준비금 이자율(IORB) 부근에서 거래되는 등 단기자금시장 신호도 준비금이 적정하고 당분간 그럴 것임을 확인. 익일물 금리가 평균적으로 IORB를 소폭 밑돌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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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t 2026, 19:45 UTC≈2,470 viewsread 27 September 2026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 시장 구조가 진화하면 통화정책 수단도 함께 진화해야 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제대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있어야 함
• 2019년 도입한 풍부한 지준(ample reserves) 체계는 지준을 적극 관리하는 대신 관리금리에 의존하며 익일물 역레포(ON RRP)와 상설 레포(SRP)가 뒷받침. 충분한 지준과 두 수단의 결합이 강력한 금리 통제력과 대차대조표 규모 조절의 유연성을 주며 실제로 효과적이었음
• 통화정책 운영의 세 원칙은 금리 통제, 중앙은행 지준 보유에 기회비용이 거의 없을 것, 탄력성. 탄력성은 규제·시장구조 등으로 지준 수요가 변하면 연준이 공급을 그에 맞춰 조정한다는 뜻
• 레포시장이 삼자(tri-party) 구조로 옮겨가자 뉴욕 연은 데스크도 거래가 이뤄지는 시…
Signed 성수
22 Sept 2026, 04:55 UTC≈6,230 viewsread 27 September 2026 Michele Bullock RBA 총재
• 중동 분쟁이 예상보다 훨씬 오래 이어지고 국내에는 여전히 초과수요가 있어, 물가 상방위험이 현실화되고 있는지 자문하고 있음(have some of those things materialised?)
• 공급 충격은 통화정책으로 대응하기 어렵지만 정책은 물가의 2차 효과에 대응해야 함(Policy needs to deal with second-round effects on inflation). 가계·기업의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착되면 스스로 강화될 가능성
• AI 붐이 호주 경제의 초과수요를 키우는 중
• 실업률이 4.5~5.0% 범위에 있으면 물가 압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것. AI는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지만 새 일자리도 만들 수 있음
• 전 세계적으로 중립금리가 오르며 실질 국채금리를 …
Signed 성수
Showing the 12 most recent of 131 posts we hold for @yieldnspread.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