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Sept 2026, 22:43 UTC≈12,200 views87 reactionsread 30 September 2026 [9/30, 장 시작 전 생각: 금리는 여전히 부담이지만,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2%, 나스닥 -0.1%
- 마이크론 +1.1%, 메타 +3.2%, 엔비디아 -0.7%
- 미 10년물 금리 5.24%, 30년물 금리 5.56%, WTI 89.4달러
1.
미국 증시는 소폭 약세로 마감했지만, 반도체주들은 괜찮았네요.
8월 JOLTS 지표 부진, 중동 원유 수출 회복에 따른 유가 약세에도 미국 10년물 금리 장중 5.29% 돌파 부담으로 장 중반까지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나,
이후 뉴욕 연은 총재의 완화적인 발언, 오픈AI의 GPT-6 신모델 출시, 앤스로픽의 IPO 이후 투자 기대감 등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한 채 마쳤습니다.
2.
사실 10년물 금리의 5.5% 도달을 대비하자는게 시장의 중론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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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Sept 2026, 22:38 UTC≈15,700 views105 reactionsread 30 September 2026 [9/29, 장 시작 전 생각: 반복적인 노출, 키움 한지영]
- 다우 -0.7%, S&P500 -0.8%, 나스닥 -0.9%
- 엔비디아 +1.7%, 메타 -4.8%, 마이크론 -2.6%
- 미 10년물 금리 5.24%, 30년물 금리 5.55%, WTI 93.2달러
1.
미국 증시는 약세를 보였네요.
엔비디아(+1.7%)의 1,500억달러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오픈 AI의 최신 모델 일시 학습 중단에 따른 메타(-4.8%), 인텔(-5.6%), 마이크론(-2.6%) 등 AI주 동반 약세 속에,
미-이란 7일 휴전안에 대한 트럼프의 거부에 따른 유가 상승 및 미 10년물 금리 5.24% 도달 등 매크로 부담이 가중됐던 하루였습니다.
현재 시장은 금리 상승, 중동 불안 등 기존 불확실성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피로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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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Sept 2026, 22:32 UTC≈18,100 views94 reactionsread 30 September 2026 [9/2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금리 vs 실적, 두 변수의 경합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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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국내 휴장 기간(23~25일) 미국 증시는 매크로 불확실성과 AI 모멘텀이 공존하면서 중립 수준의 흐름을 시현((3거래일간 누적 등락률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
b. 이번 주에는 미국 9월 고용, 한국 9월 수출, 마이크론 실적 등 굵직한 대내외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기에, 시장의 수싸움이 활발해질 전망
c. 그러나 에이전트 AI 내러티브로 인한 AI주의 주도력 회복, 금리 상승에 대한 시장의 내성 등을 감안 시, 증시는 기존 회복경로에서 이탈하지 않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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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 주 코스피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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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Sept 2026, 22:41 UTC≈20,800 views160 reactionsread 30 September 2026 [9/23, 장 시작 전 생각: 연휴 이후의 본 게임,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0%, 나스닥 +0.5%
- 마이크론 +5.0%, 샌디스크 +6.8%, JP모건 -3.4%
- 미 10년물 금리 4.95%, 30년물 금리 5.29%, WTI 89.6달러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에이전트AI 시장 성장 기대감에 따른 마이크론(+5.0%), 샌디스크(+6.8%) 등 반도체주 강세, 미-이란 갈등 완화 기대감으로 인한 유가 약세에도,
예대마진 축소 우려에 따른 금융주 약세 속 미-중 정상회담 대기심리 여파로 나스닥을 제외한 나머지 지수는 소폭 약세를 보였던 하루였습니다.
현재 연준 정책과 같은 매크로에 대한 부정적인 민감도가 낮아진 가운데, 대외 변수상 시장의 관심은 지정학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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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t 2026, 22:45 UTC≈18,100 views123 reactionsread 30 September 2026 [9/22, 장 시작 전 생각: 호재 반응력, 키움 한지영]
- 다우 +0.7%, S&P500 +1.5%, 나스닥 +2.3%
- 메타 +11.4%, 인텔 +12.1%, 마이크론 +2.8%
- 미 10년물 금리 4.94%, 30년물 금리 5.2.8%, WTI 91.9달러
1.
미국 증시에서는 나스닥이 신고가를 경신했네요.
미-이란 갈등 완화 기대감에 따른 유가 약세 및 10년물 금리 하락, 메타(+11.4%)의 에이전트 AI 흥행 소식에 인텔(+12.1%), AMD(+10.0%) 등 CPU, 반도체주들이 동반 랠리를 한 덕분이었습니다.
현재 주식시장은 지난주 슈퍼위크를 소화하면서 위험선호심리가 호전되고 있는 듯합니다.
어제도 미국 10년물 금리가 4.95%대까지 내려왔으며, 한동안 100달러를 상회했던 WTI도 91달러까지 속락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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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pinned «안녕하세요 키움 한지영입니다. 만만치 않았던 슈퍼위크 치르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9월 FOMC도 나름 소화한거 같고, 주말을 앞둔 오늘 장도 빨간불로 마감해서 다행이네요. 올해는 유난히 어려운 시장이었던거 같습니다. 분석으로 설명하기 힘든 주가 흐름이 보였던 날들이 많았네요. 이런 시장에서도 방향을 잘 맞추는게 중요하겠지만, “내가 왜 이 주식을 들고 있는지”, ”무엇이 바뀌면 전략을 바꿀지”를 정해두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네요.…»
20 Sept 2026, 22:32 UTC≈30,900 views103 reactionsread 30 September 2026 [9/2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추석 연휴 이전 눈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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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에 따른 마이크론(+3.9%) 등 반도체주 실적 기대감에도, 미 10년물 금리 5.0%대 재돌파 속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동성 확대로 혼조세 (다우 -0.2%, S&P500 +0.2%, 나스닥 +0.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
b. 이번 주는 지난 주처럼 굵직한 초 대형 이벤트는 부재하지만, 미국 10년물 금리 향방, 미-중 정상회담 등이 증시 방향성을 좌우하는 변수가 될 예정
c. 동시에 국내 증시는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연휴로 인해 직전 3거래일 동안 “관망심리 확산 -> 거래대금 감소 -> 얇아진 호가 및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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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Sept 2026, 07:38 UTC≈11,800 views618 reactionsread 30 September 2026 안녕하세요 키움 한지영입니다.
만만치 않았던 슈퍼위크 치르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9월 FOMC도 나름 소화한거 같고, 주말을 앞둔 오늘 장도 빨간불로 마감해서 다행이네요.
올해는 유난히 어려운 시장이었던거 같습니다.
분석으로 설명하기 힘든 주가 흐름이 보였던 날들이 많았네요.
이런 시장에서도 방향을 잘 맞추는게 중요하겠지만,
“내가 왜 이 주식을 들고 있는지”, ”무엇이 바뀌면 전략을 바꿀지”를 정해두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네요.
하루이틀 고민했던 것은 아니고, 지난 3년동안 매일 아침 ‘장 시작 전 생각’을 쓰며 느꼈던 고민들을 담아 어렵게 책 한권을 내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주도주 함부로 팔지 마라” 입니다.
많이 올랐다는 이유로 너무 일찍 팔지도, 좋은 회사라는 이유로 끝까지 버티지도 않기 위한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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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Sept 2026, 22:43 UTC≈21,200 views124 reactionsread 30 September 2026 [9/18, 장 시작 전 생각: 금리 상승과 증시 체력,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1.1%, 나스닥 +1.7%
- 마이크론 +5.5%, 엔비디아 +2.5%, 인텔 +7.7%
- 미 10년물 금리 4.93%, 미 30년물 금리 5.29%, WTI 101.2달러
1.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네요.
9월 FOMC 이후 연준 정책 불확실성 완화 속 미 10년물 금리 5.0%대 하회, 사우디의 송유관 피해 복구 작업에 따른 유가 약세 등 우호적인 매크로 여건이 조성된 가운데,
인텔(+7.7%) CEO의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 발언에 따른 마이크론(+5.5%), 엔비디아(+2.5%) 등 반도체주 강세 덕분이었습니다.
현재 시장은 고금리 국면에 단계적으로 적응해 나가고 있는 듯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미…
👍108🥰11🔥5
16 Sept 2026, 22:45 UTC≈20,800 views136 reactionsread 30 September 2026 [9/17, 장 시작 전 생각: 9월 FOMC와 증시 추세, 키움 한지영]
- 다우 -1.21%, S&P500 -0.45%, 나스닥 -0.01%
- 엔비디아 +0.8%, 마이크론 -0.1%, 샌디스크 -0.7%
- 미 10년물 금리 5.02%, 미 30년물 금리 5.36%, WTI 101.9달러
1.
미국 증시는 매파적이었던 9월 FOMC 결과로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약세로 마감했네요.
이번 인상 이외에도 연내 추가 1회 인상(12월 FOMC 유력) 가능성을 대비해야 할듯 합니다.
그러나 9월 FOMC 이후 2년물 등 단기물 금리가 상승했지만, 10년물 등 장기물 금리의 상승폭이 제한됐다는 점도 생각해볼 부분입니다.
장기물 금리에는 연준의 긴축 및 인플레이션 우려가 선반영됐음을 보여주는 대목이기에,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향후 매크로 …
👍116🥰13🔥7
16 Sept 2026, 22:42 UTC≈14,500 views51 reactionsread 30 September 2026 Photo
(첫번째 그림)
- 과거 연준 금리인상, 인하 사이클과 주식시장
- 시사점: 금리인상은 직관적으로 주가에 부정적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경제 성장과 이익 성장이 수반된 금리인상은 증시에 나쁘지 않았음
(두번째 그림)
- 1990년 이후 연준 첫 금리인상 뒤 주식시장 수익률 변화
- 시사점: 첫 인상 여부 자체보다는 그 이후의 긴축 강도과 이익 방향성이 수익률에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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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Sept 2026, 22:45 UTC≈20,400 views141 reactionsread 30 September 2026 [9/16, 장 시작 전 생각: 9월 인상보다 중요한 것은, 키움 한지영]
- 다우 -0.6%, S&P500 -0.5%, 나스닥 -0.8%
- 마이크론 +0.4%, 엔비디아 +0.6%, 샌디스크 -1.4%
- 미 10년물 금리 4.99%, 미 30년물 금리 5.37%, WTI 105.3달러.
1.
미국 증시는 다시 하락 전환했습니다.
9월 FOMC 경계심리, 예멘 반군의 사우디 공격 및 미-이란 협상 지연 등으로 5.0% 돌파한 미국 10년물 금리, 105달러대를 다시 상회한 WTI 유가 부담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던 하루였네요.
현재 미국, 한국 등 주요국 증시는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피로감이 높아졌으며, 그 피로감을 덜어낼 수 있는 이벤트는 내일 새벽 예정된 9월 FOMC 입니다.
이미 9월 인상은 알려진 재료이기에, 이보다는 1…
👍123🥰11🔥7
Showing the 12 most recent of 66 posts we hold for @hedgecat0301.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