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7대 SEED 프로젝트 발표 (태양광 및 전력망 분야 수혜 기업 정리)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에 이어, AI 시대 이후를 준비하기 위한 ‘7대 SEED 프로젝트’를 발표하였습니다. 7대 SEED 프로젝트는 에너지 기술, 프론티어 기술, 첨단 공급망(핵심광물 및 소부장)을 중심으로 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 첨단 공급망에 대한 대규모 국가지원 및 산업육성을 담고 있습니다. 7대 SEED 프로젝트에는 다양한 산업과 연관된 기업들이 존재하며, 향후 이들 산업과 기업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중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재생에너지 분야(태양광 및 전력망 분야)와 연관된 기업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태양광 페로브스…
Channel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viewofdata
On this record: Growth · Engagement · Posts · Citations · Cite this entry
12,010subscribers
-2 since we began measuring on 7 August 2026
Risers and fallers across the register · movement among entries of 10,000–31,623.
Register entry
| Telegram ID | -1001578593040 |
|---|---|
| Type | Channel |
| Username | @viewofdata |
| Created | Between 1 August 2021 and 31 January 2023— estimated from Telegram’s id allocation, not measured. How this range is calculated. |
| First recorded | 7 August 2026 |
| Last confirmed live | 13 August 2026 |
| Measurements held | 7 |
| Confirmed unchanged | 1 time, most recently 13 August 2026 |
| On Telegram | t.me/viewofdata |
Growth
| Measured (UTC) | Subscribers | Change |
|---|---|---|
| 13 Aug 2026, 12:34 | 12,010 | -1 |
| 12 Aug 2026, 11:46 | 12,011 | -1 |
| 11 Aug 2026, 09:36 | 12,012 | -4 |
| 10 Aug 2026, 11:32 | 12,016 | -1 |
| 9 Aug 2026, 14:15 | 12,017 | +5 |
| 7 Aug 2026, 04:45 | 12,012 | no change |
| 7 Aug 2026, 04:33 | 12,012 | first reading |
Engagement
23 posts held, back to 14 July 2026 — the reader has not yet reached the start of this channel’s public history, so older posts may sit further back, unread. Read across 16 pagesof Telegram’s post history, 20 posts per page.
- ERR · 30 days
- 34.4%
- avg views ÷ 12,010 subscribers
- Avg views / post
- 4,140
- 22 posts measured
- Reaction rate
- —
- this channel exposes no reaction counts
- Posts in window
- 22
- of 23 held
ERR is average views per post over the last 30 days divided by subscribers, the definition TGStat uses, so this figure is comparable with the one you will see elsewhere. It falls structurally as a channel grows: a high ERR on a small channel and a low one on a large channel describe reach mathematics, not quality. We publish the figure and the sample it came from and pass no verdict on it.
ER is defined industry-wide as (forwards + reactions + comments) ÷ views— note the denominator is views, not subscribers. Telegram’s public web preview carries views and reactions but not forward or comment counts, so the reaction rate above is the reactions term only and is therefore a floor: the true ER for this channel is higher by an amount we have not measured and will not estimate.
| Window | Rolling 30 days · latest post in window 13 August 2026 |
|---|---|
| Posts held | 23 (14 July 2026 – 13 August 2026) |
| Views total | 90,981 |
| Reactions total | — |
| Forwards / comments | not exposed by the public surface — not measured, not estimated |
| Readings taken | 13 Aug 2026, 03:44 UTC |
Views are a single reading per post, taken at the time above. A post published in the last day or two is still accumulating views, which pulls the 30-day average down slightly. That is a property of the standard definition rather than a fault in it, so we keep the definition rather than “correcting” the number into something nobody can reproduce.
Precision. Telegram publishes view counts on its public widget in short form — 8.12K, 3.7M — so any reading at or above 1,000 reaches us rounde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nd only counts below 1,000 are exact. Averages and rates derived from them are shown to the same precision rather than to the unit: a figure like 3,701,250 would assert digits nobody measured.
Reaction counts are published per emoji and rounded the same way, so a total below 1,000 is exact and a larger one is a sum that may carry a rounded component from each emoji above 1,000. Because it is a sum, it does not look rounded — read a large reaction total as three significant figures per contributing emoji rather than as the figure it prints.
Recent posts
※ 미국의 심각한 무기 고갈과 해결해야 할 문제들. (미사일의 핵심 부품인 고체 로켓 모터, Optical Seeker와 희토류 영구자석) 최근 연일 미국의 무기 재고 고갈에 대한 뉴스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패트리어트, 사드와 같은 요격 미사일의 소진이 심각한 수준이며 이로 인해서 이란과의 전쟁 지속이 어려워지고 있는 것을 넘어, 미국의 무기 부족이 중국과 러시아로 하여금 군사적 도발의 빌미가 될 수 있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은 다양한 과제들에 당면해 있지만, 그 중 가장 시급한 문제는 미국의 국방력을 재건하는 일이며 이는 미국의 패권과 연결되는 핵심 사안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예산을 2,000조로 늘린다고 공언한 상태이며(이미 2,000조의 국방예산을 의회에 제출), 펜타곤은 미사일과 드론 등 가…
※ 미중간 전방위적인 상호 제재 조치와 미국의 탈중국 공급망 구축 (최우선 순위는 방산용 핵심물자에 대한 탈중국) 9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만남을 앞두고 미중간의 전방위적인 마찰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최근 중국을 겨냥하여 최근 1, 2달 사이에 다양한 제재조치를 발표하였습니다. 1) 중국의 로봇 수입금지(휴머노이드 및 4족보행 로봇 등) 2) 중국산 광트랜시버(광모듈) 수입금지 추진 3) 통신 및 무인기 통제(통신 운영, 드론, 라우터, 해저 광케이블 등) 4) 중국산 폴리실리콘(태양광 및 반도체용) 및 관련품목(잉곳, 웨이퍼, 셀, 모듈 등)에 대한 가격 하한제 및 추가 관세부가 5) 신장 위구르 지역 강제노동 관여 혐의로 중국 기업 43곳 수출입 규제 적용 등 중국은 이에 대응하여 미국을 향한 다양한 재제조…
※ 중국, 드론 및 핵심부품 대미 수출통제 조치 발표 2026년 8월 5일, 중국은 최근 미국의 첨단 로봇 장비 및 전력 인버터 수입제한 조치와 40여 개 중국 기업들을 ‘위구르 강제노동 방지법’ 제재명단에 포함시킨 조치에 대응하여, 드론 및 그 핵심 부품 및 기술의 미국 수출을 통제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미국은 드론 공급망에 있어 특정 부품(모터, 희토류 영구자석, 배터리, 짐벌 시스템, 센서, RF 송수신 모듈, 탄소섬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을 중국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데, 그 중, 구동 계통의 핵심 부품/소재인 BLDC모터와 고성능 영구자석의 대 중국 의존도가 특히 심각한 상황입니다. 중국은 희토류/영구자석의 강력한 통제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드론 모터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을 통해 AI와 드론의…
※ 1GW급 AI데이터센터에는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 희토류 영구자석이 사용되나? 아직 시장에서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AI데이터센터에 있어서 영구자석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만약 중국이 희토류 및 영구자석 수출제한이 강화된다면 미국의 AI데이터센터에 매우 큰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에는 다양한 종류의 희토류 영구자석이 필요한데, HDD용 모터(VCM & Spindle Motor), 냉각용 서버 팬 및 펌프용 BLDC모터용 영구자석, 공조용 대형 팬 및 칠러용 대형모터용 영구자석, 광모듈용 광 아이솔레이터(Optical Isolator)용 초고성능 영구자석 그 외 비상발전기 및 각종 전력인프라에 들어가는 영구자석 등 셀 수 없이 다양하고 많은 수량의 영구자석이 필요합니다. 만약 중국이 희토류 영구자석에 대한 수출규제를 …
※ 미국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금지 추진과 희토류 영구자석 (광 아이솔레이터) 트럼프 행정부는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해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부품인 광트랜시버(광모듈)를 중국으로부터 수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광트랜시버(Optical Transceiver)는 송신기(Transmitter)와 수신기(Receiver)가 합쳐진 단어로, 전기 신호와 빛을 정밀하게 다루는 장비입니다. 광트랜시버 안에는 수많은 미세 부품들이 집약되어 광전 변환 부품(빛을 전기로 상호전환), 신호 처리 전자회로, 그리고 하우징 및 커넥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부품은 OSA(Optical Sub-Assembly)로 전기 신호와 광신호가 교환되는 곳입니다. 그리고 OSA는 다시 TOSA(Transmitter OS…
※ 희토류 분야에서 전략적 우위는 영구자석을 만드는 국가에 귀속됨. (금세기 가장 중요한 산업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와의 희토류 영구자석 북미 플랫폼) 얼마 전 트럼프 대통령이 2027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방 및 방위산업 공급망에서 중국산 희토류 및 영구자석의 퇴출을 위한 행정명령에 사인을 함으로써, 비중국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망 구축에 대한 미국과 글로벌의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국방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REalloys는 2027년 1월 1일의 데드라인을 맞추기 위해 전력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제이에스링크와의 영구자석 제조 협력이 미국의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의 핵심역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REalloys와 제이에스링크의 협력이 완전한 미국 내 미국산 희…
※ 신속한 반도체 팹의 핵심은 전력. (용인보다 호남이 더 빠를 수 있음.)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 그 중에서도 반도체는 국가의 명운을 걸고 추진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글로벌 반도체 초호황으로 인해 국내 반도체 산업의 성과에 환호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이번 반도체 호황으로 CXMT로 대표되는 중국업체들의 빠른 성장이 향후 한국의 반도체 산업을 위협하는 잠재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은 30여개의 신규 반도체 팹 건설을 계획 중에 있어, 한국 반도체 산업이 현재의 호황에만 취해 있을 경우 제 2의 2차전지의 운명을 맞을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용인과 호남의 반도체 팹 증설은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매우 신속하…
※ REalloys, 미국 희토류 산업 재건을 위한 핵심 축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가 국방을 위해 중국에 계속 의존해야만 한다는 중국 정부의 가정을 뒤집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 중국이 전방위적으로 희토류/영구자석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서명한 ‘방산물자에 대한 중국산 희토류/영구자석 배제’의 데드라인이 2027년 1월 1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강화되는 중국의 수출 규제와 임박한 미 국방부의 중국산 조달 금지 압박 속에서, REalloys는 미국의 희토류 산업 재건을 위한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REalloys의 모든 시계는 2027년을 바라보고 있으며, Mine-to-Magnet라는 희토류/영구자석 전 밸류체인을 구축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 정부…
※ 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ESS와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및 지능형 검침 인프라(AMI)로 이어지는 복합적인 에너지 인프라 구축이 필수임. (재생에너지도 원전도 단독으로는 AI 데이터센터에 대응할 수 없음.)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등 발전 사이드의 변동성은 많이들 알고 있지만, AI데이터센터 즉 수요 사이드의 부하 변동성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AI 데이터센터는 실시간 AI 추론 및 간헐적 대규모 학습작업 등 대규모 연산으로 인해 밀리초 단위의 급격한 전력 수요 스파이크가 발생합니다. 때문에 전통적인 방식의 대형 발전원, 특히 경직성 발전원(원자력, 석탄 발전 등) 단독으로는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부하 변동을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즉, 기존 시장에서 재생에너지 보다 원전이나 화석연료 발전이 AI데이터센터에 더 …
※ 트럼프 대통령 “돈을 벌고 싶다면, 미국에서 자석을 만들어라” 트럼프 대통령은 펜실베니아 미 육군전쟁대학에서 열린 ‘Defense & Innovation Summit’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의 매우 강하게 강조하였습니다. ‘Defense & Innovation Summit’에서는 JP 모건, 록히드 마틴, Kratos Defense 등을 비롯한 미국의 국방, 기술, 금융 분야 주요 리더들이 참석한 대규모 서밋으로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방위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발표하였습니다. 특기할 만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희토류 영구자석을 지목하며, 미국에서 자석을 만든다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We need magnets. Do Magnets, I guarantee it’s going to be successful.”이라고 말하였습니다…
※ 태양광 확대의 병목은 부지가 아니라 계통 (영농형 태양광과 전력계통)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의 문제는 재생에너지를 설치할 수 있는 부지의 문제가 아닌 계통연계에 있습니다. 영농형 태양광(잠재량용량 434GW), 공장/산단 지붕형 태양광(잠재용량 42.2GW), 수상형 태양광, 도로, 철로, 농수로, 주차장 등 가용한 부지는 많지만 이를 계통에 연결시킬 수 있는 계통용량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때문에 정부는 가장 먼저 계통보강에 나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배전선로 신설/보강(기존 배전망에 ESS를 통해 접속용량을 증대 등), 계통운영 효율화(AI 도입 등)가 가장 먼저 시작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배전선로용 ESS, AI활용 ESS 구축사업 입찰 시작 등도 이와 맥락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
Showing the 12 most recent of 23 posts we hold for @viewofdata.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
Citation-graph rank
Citation-graph rank — 737,278 of 1,183,361entries in the measured graph. A weighted position computed from the forward and mention edges below — republished posts weigh more than named mentions — and recomputed periodically, over the whole graph. Published only as this ordinal position, never as a score: a position is a fact, and a score printed beside one channel’s name would read as a verdict this register does not make. The two counts beneath stay separate for the same reason mentions are never summed with forwards anywhere else on this page — a named-by count costs nothing to manufacture. The top 100 by this measure, or how it is computed.
Forward network
Republished by
Channels on the register that have forwarded this channel's posts into their own feed.
Built only from forwarded posts we have actually read, on both sides. Coverage is early and deliberately incomplete: a missing link means we have not read the post that would prove it, never that the relationship does not exist. Counts are distinct forwarded posts observed, so they only ever go up as we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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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ve page changes as we take new readings, so a citation should name the measurement it is based on, not just the URL. The line below cites the subscriber count as measured 13 August 2026 — this entry's latest reading, not the date you are reading this.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viewofdata), 12,010 subscribers as measured 13 August 2026. Telegram Register, tgregister.com/channel/viewof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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