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Aug 2026, 23:27 UTC194 viewsread 12 August 2026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8/12)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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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CPI 발표를 하루 앞두고 이란-호르무즈 협상 교착에 유가가 재차 오르며 대형 기술주가 이틀째 밀렸지만, 중소형주(러셀2000 +0.32%)와 한국(EWY +2.53%)은 홀로 버텨낸 관망세가 짙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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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대형주 이틀 연속 약세, 중소형주는 반등
• 유가 상승과 CPI 대기 속 다우 -0.34%, 나스닥 -0.60%, S&P 500 -0.32% 마감. 이틀 연속 하락
• 러셀2000은 +0.32%로 홀로 상승 마감
• 알파벳(GOOGL) -3.84%, 알파벳(GOOG…
Signed 현용 신
11 Aug 2026, 08:25 UTC531 viewsread 12 August 2026 [국내주식 마감시황] 연속 동반 상승에 성공한 코스피와 코스닥 (8/11)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346pt(+0.7%), KOSDAQ 857pt (+0.4%)
① 해외 시황 : 금리 불안감에 다음주 물가지표 경계감
-간밤 미국 주식시장 하락(나스닥 -0.3%, S&P500 -0.1%, 다우 -0.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9%). 미국-이란 갈등 쉽게 해소되지 않으며 WTI 급등.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4.7% 상회. 수요일 소비자물가 발표 앞둔 경계감에 지수 낙폭은 제한된 흐름. 엔비디아, MS의 자체 AI칩 확대 및 5,000억달러 규모 AI 금융 플랫폼에 대한 투자비 부담 우려에 3% 하락
② 수급 : KOSPI 외국인 자금 유입, KOSDAQ엔 개인 자금 유입 = 양대 지…
Signed LJW
11 Aug 2026, 00:01 UTC442 viewsread 12 August 2026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마감시황(8/11)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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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한줄평
사상 최고치 이후 숨을 고른 하루였습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 거부로 유가가 5% 넘게 치솟자 인플레이션 우려에 국채 금리가 뛰었고, 경기민감주인 에너지는 급등했지만 성장주(나스닥)와 방어주(부동산·유틸리티)가 나란히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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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핵심 이슈 5가지
1️⃣ 기록 경신 후 4대 지수 동반 반락
• S&P 500이 지난주 사상 최고 마감 후 이날 4대 지수 일제히 하락. 다우 -0.11%, 나스닥 -0.32%, S&P 500 -0.06%, 러셀2000 -0.56% 마감
• 에너지(+4.66%) 강세에도…
Signed LJW
10 Aug 2026, 22:39 UTC≈4,770 viewsread 12 August 2026 🧿 [8/11, Conviction Calls] 연준 통화정책 및 시장 정상화 경로 재탐색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02-3770-3521)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Key Takeaways:
- 고용/물가 둔화로 연준 금리동결 지속 전망
- KOSPI, 7,300Pt → 8,200Pt → 9,100Pt 계단식 정상화
- 반도체, 금리 안정 확인 후 주도력 복원
■ 고용/물가 둔화 흐름은 연준 매파적 정점통과를 시사. 하반기 금리동결 대응 지속 전망
• 7월 비농업 신규고용 -2.3만명(컨센서스 +9.0만명 대폭 하회), 경제활동인구 급감發 착시 성격이 짙은 실업률 4.1%, 시간당 임금 상승률 +3.15%로의 추가 둔화 등 고용시장의 질적/양적 둔화 추세는 9~10월 연준 긴축(금리인상) 의…
Signed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10 Aug 2026, 08:26 UTC≈5,560 viewsread 12 August 2026 [국내주식 마감시황] 매수 사이드카 코스닥, 8월에만 +18.8% (8/10)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299pt(+0.7%), KOSDAQ 855pt (+7%)
① 해외 시황 : 금리 불안감에 다음주 물가지표 경계감
-주말 미국 주식시장 상승(나스닥 +1.3%, S&P500 +0.6%, 다우 +0.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6%). 비농가고용 예상치 하회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 완화와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 동시에 작용. 7월 비농가 고용, 예상치(+8만) 크게 하회(-2.3만). 5~6월 수치도 하향 조정. 이번주 소비자-생산자 물가 앞둔 경계감 여전히 잔존. 시장금리 방향성은 이번주 소비자물가 따라 결정될 전망.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과정 역시 추가적인 악재는 발발하지 않았음
② …
Signed LJW
10 Aug 2026, 08:26 UTC466 viewsread 12 August 2026 시황 담당하는 이재원 연구원입니다. 코스닥에 대한 과거 작성했던 리포트 공유드립니다. 이후 반등폭 키웠지만 큰 흐름에서 여전히 동일한 논리로 120일선(금일 기준 1,027pt) 을 향한 수급 정상화, 반등 여지 남아있다는 판단입니다. 코스피의 추세적 반전 및 외국인 자금 재유입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시장금리(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는 장기금리)의 안정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지정학적 갈등의 종식과 물가지표의 예상치 하회가 단기간 필요합니다.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이 예상을 넘는 수준으로 발표되어야 합니다. 시장 대응하시는데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igned LJW
10 Aug 2026, 08:26 UTC462 viewsread 12 August 2026 [시황저격] 오천피 복귀에도 코스닥을 다시 봐야할 이유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 목차
-개인투자자 이탈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수급 빈집
-이익 격차는 존재하지만 주가는 이익보다 더 많이 하락
-레버리지 규제와 정책 모멘텀, 낙폭 과대 정상화의 촉매
■[Summary]
-개인투자자 이탈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만든 수급 빈집
: KOSPI와 KOSDAQ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34.4%, -28.7%로 극단적인 격차가 발생했습니다. KOSPI는 신고가라도 경신한 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이뤄지고 있으나 KOSDAQ은 KOSPI가 오를때도 떨어지고, 떨어질 때도 함께 떨어지고 있습니다. KOSDAQ 부진의 출발점은 핵심 순매수 주체였던 개인투자자의 이탈입니다. 연초 이후 개인은 KO…
Signed LJW
9 Aug 2026, 23:50 UTC427 viewsread 12 August 2026 🧿 유안타 AI 미국 주식시장 주간 시황(8/10)
[퀀트 신현용 (02-3770-3634)]
[시황 이재원 (02-3770-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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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Executive Summary
지난 주는 대형 기술주 실적 호조가 AI 지출 논란과 인플레이션 우려를 압도하며 주요 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 랠리를 이어간 한 주였습니다. 실적이 밸류에이션 부담을 눌렀고, 금리는 커브 전반에서 하락했으며, 시장의 시선은 이번 주 7월 CPI로 옮겨갔습니다.
이번 주 키워드: 실적 랠리 · AI 변동성 · CPI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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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지난 주 흐름과 매크로 환경
지난 주 미국 증시는 실적 시즌이 상승의 엔진 역할을 하며 강세가 확산된 한 주였습니다. 미국 최대 기업들의 실적이 AI 지출과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우…
Signed LJW
9 Aug 2026, 23:08 UTC450 viewsread 12 August 2026 🧿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
[펀드 플로우 Weekly] - 주식형 펀드 순유입 축소, 채권형 펀드 순유입 확대
■ 주식형 펀드 순유입 축소, 채권은 단기·위험선호 확대
• 지난주(7/30 ~ 8/5) 주식형 펀드(+$637.1억 → +$328.8억) 순유입 축소. 감소분은 사실상 미국(+0.18% → +0.06%)과 중국(+2.4% → -0.4%)에서 발생. 이외 선진국 및 GEM에서는 순유입이 확대된 점을 감안할 때, 이는 글로벌 위험선호의 훼손이라기보다는 지역 간 재분배 국면으로 판단. 한편 채권형 펀드(+$125.2억 → +$230.9억)는 4주 만에 순유입 확대. 채권형 펀드의 가장 큰 특징은 위험선호 회복과 단기채 선호. 하이일드(-0.05% → +0.50%)가 순유입으로 급반전되고 회사채(+0.03% → +0.26%)도 5…
Signed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세빈
9 Aug 2026, 23:01 UTC743 viewsread 12 August 2026 🧿유안타 [Economist 김호정(02-3770-3630)]
[8/10 FX 점검: 미·일 외환 공조와 엔 캐리 청산이 불러올 변화]
■ 핵심 요약
1. 미·일 공조 개입으로 투기적 엔화 매도는 한 주 만에 72% 소진됐지만, 환율 하락폭은 제한돼 상단 재시험 민감도는 오히려 높아짐.
2. 달러/엔은 하락폭이 4% 내외에 그치며 하방 탄력은 약화됐지만, 152엔 하향 돌파 확률은 57%로 여전히 핵심 분기점 유지.
3. 원/달러는 연내 1,400원 하향 접촉 확률 93%로 단기 강세가 우세하나, 4분기 1,450원 되돌림 가능성이 남아 있는 비대칭 구조.
■ 1) 공조 개입의 본질: 환율 방어보다 시간 매입
• 이번 미·일 공조 개입의 본질은 특정 환율 레벨 방어가 아니라, 일본은행의 금리 경로가 확인될 때까지 시간을 사는 데 있음.
…
Signed Ji Yoon Lim
7 Aug 2026, 08:10 UTC≈1,400 viewsread 12 August 2026 [국내주식 마감시황] 결국 금리와 주주환원책이 중요하다는 말의 반복 (8/7)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KOSPI 6,259pt(-0.6%), KOSDAQ 799pt (-0.3%)
① 해외 시황 : 금리 불안감에 다음주 물가지표 경계감
-전거래일 미국 주식시장 상승(나스닥 -0.1%, S&P500 -0.2%, 다우 -0.9%,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0.3%). 알파벳 250억 달러 회사채 발행, 지정학적 불안 지속에 따른 유가 반등, 쿡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 등이 겹치며 미 국채 10년물 금리 4.7% 수준까지 상승 재개. 시장금리 부담에 지수 약세 마감. 샌디스크와 WDC 실적 이후 메모리 업종의 높아진 기대치와 가격 중심 성장 우려 부각. 하지만 견조한 수요와 낙폭 과대 인식에 반등
② 수급 : 순…
Signed LJW
6 Aug 2026, 23:43 UTC730 viewsread 12 August 2026 [주간:知] 호실적 이후 남은 질문 (8월 2주)
🧿유안타 [시황 이재원 (02-3770-5719)]
■Summary
-주간(7/31~8/6) KOSPI, KOSDAQ은 각각 12.6%, 24.3% 상승했습니다. 7월 31일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상향과 AI 수요 확인으로 KOSPI가 하루 만에 17.9% 급등한 이후, 차익실현과 샌디스크 실적 우려 등으로 변동성이 재차 확대됐습니다. 반면 KOSDAQ은 개인 수급 복귀와 대형 반도체 쏠림 완화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반등을 이어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는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일제히 상향하거나 높은 투자 기조를 유지했습니다. Cloud·AWS·광고 등 핵심 사업의 성장과 수주잔고 확대도 확인됐습니다. AI 인프라 수요의 총량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
Signed LJW
Showing the 12 most recent of 30 posts we hold for @yuantais.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