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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개센터

@opengirok

On this record: Growth · Engagement · Reactions · Posts · Cite this entry

291subscribers

+3 since we began measuring on 7 August 2026

Risers and fallers across the register · movement among entries of Under 1,000.

Register entry

Telegram ID-1001208685398
TypeChannel
Username@opengirok
CreatedBetween 1 March 2018 and 31 August 2021 — estimated from Telegram’s id allocation, not measured. How this range is calculated.
First recorded8 August 2026
Last confirmed live30 August 2026
Measurements held5
Confirmed unchanged1 time, most recently 30 August 2026
On Telegramt.me/opengirok

Growth

288291289.57 August 2026 — 288 subscribers8 August 2026 — 288 subscribers16 August 2026 — 289 subscribers24 August 2026 — 290 subscribers30 August 2026 — 291 subscribers7 August 202630 August 2026
5 measurements spanning 23 days, net +3. Dots are measurements; the straight line between them is drawn to join them, not to claim we know the path taken in between — snapshots are recorded only when a count changes, so gaps mean “no change observed”, never “interpolated”. The vertical axis spans 288–291 and does not start at zero.
Measurement log — every subscribers count we have recorded
Measured (UTC)SubscribersChange
30 Aug 2026, 20:14291+1
24 Aug 2026, 04:13290+1
16 Aug 2026, 06:16289+1
8 Aug 2026, 08:18288no change
7 Aug 2026, 22:51288first reading

Engagement

18 posts held, back to 23 June 2026the reader has not yet reached the start of this channel’s public history, so older posts may sit further back, unread. Read across 1 page of Telegram’s post history, 20 posts per page.

Nothing published in the last 30 days. ERR and ER are rolling 30-day measures, so there is nothing to compute — we hold 18 posts for this entry, the most recent from 30 July 2026. An engagement rate over an empty window would be a number about nothing.

Reaction mix

19 reactions across 8 posts, in 3 distinct kinds. The most used accounts for 47.4% of them.

Every reaction kind recorded on the sample, most used first
ReactionCountShareShare, drawn
947.4%
👍842.1%
🔥210.5%

No sentiment is inferred, and none should be read in. This table is ordered by count and by nothing else. Emoji do not carry stable meaning across languages or communities — 🙏 is thanks in one channel and mourning in another — so we publish which ones were pressed and how often, and pass no judgement on what an audience meant by them.

Precision. Telegram publishes reaction counts per emoji and short-forms each one — 4.34K, 1.2M — so any single kind at or above 1,000 reaches us at three significant figures, and only counts below 1,000 are exact. The shares above are ratios of those figures and carry the same error. This is also why the total here can differ slightly from a reaction total printed elsewhere on the page: both are sums of the same rounded parts, taken over samples with different edges.

Coverage. Reactions were read on 10 of the 18 sampled posts in this sample. Summed by Telegram’s own count on each post — not by adding up the per-emoji breakdown above — those same posts carry 19 reactions in total: the kind of figure the paragraph above means by “a reaction total printed elsewhere on the page”.

Measured over the 18 most recent posts we hold, published 23 June 2026 to 30 July 2026, using the newest reading held for each. Telegram Stars are excluded: they are a payment, not a reaction, and they have their own section.

Recent posts

30 Jul 2026, 06:56 UTC122 viewsread 8 August 2026

배달 라이더, 택배기사, 대리운전 기사는 시간이 아니라 건당 수수료로 임금을 받습니다. 시간당 소득이 최저임금에 못 미쳐도 보호받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국세청 신고 기준 약 870만 명입니다. 올해 최저임금법 시행 40년 만에 처음으로 이들에 대한 별도 적용이 심의 안건에 올랐고, 판단의 근거가 될 정부 실태조사도 준비돼 있었습니다. 결과는 부결이었습니다. 문제는 이 결정이 어떤 과정과 논리로 이뤄졌는지 시민들이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태조사 보고서는 위원만 열람할 수 있었고, 국가기록원에 기재된 비공개 사유는 "정부위원회 심의 기초자료이므로 외부에 공개되지 않도록 요청 드림"이었습니다. 보고서 내용은 6월 9일 4차 전원회의에서 노동계가 발표자료로 일부를 공개하면서 비로소 알려졌습니다. 도급제 노동자의 노동시간을 산정해 최저임금을 적

29 Jul 2026, 05:06 UTC120 views2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은 대체로 도시에서 농촌으로 갑니다. 전체 폐기물의 90%를 차지하는 산업폐기물 처리업의 순이익률은 매출액 대비 50~60%에 달합니다. 문제는 이 사업이 마을 주민들도 모르는 채 진행되는 일이 흔하다는 점입니다. 충남 예산군 조곡리 주민들은 2023년 10월, 이미 2년간 추진돼 온 140만㎡ 규모 산단 계획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그 안에는 1만 평 규모 산폐장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항의하는 주민들에게 군청은 "홈페이지에 다 고시했다"고 답했습니다. 주민 대다수가 70~80대인 마을에서 이는 알리지 않았다는 말과 같습니다. 주민들은 매일 시위하고 서울 SK 사옥 앞에서 집회를 열어, 지난해 11월 SK에코플랜트의 사업 승인 신청 취하를 받아냈습니다. 충북 괴산군 사리면에서도 주민들이 우연히 찾아낸 보고서 한 장으로 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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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Jul 2026, 01:23 UTC135 views0 reactionsread 8 August 2026

2021년 미국 오리건주 더댈스시는 구글 데이터센터의 10년치 물 사용량 공개를 영업비밀이라며 거부했습니다. 정보공개를 청구한 언론사가 소송에서 이겨 확인한 사실은, 물 사용량이 5년 새 세 배 가까이 늘어 도시 전체 사용량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는 AI 데이터센터를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하나로 내세우지만, 물 사용 계획은 알 수 없습니다. 강릉은 올 3월 사업비 13조 8천억 원, 1기가와트(원전 1기급) 규모의 국내 최대 AI 데이터센터 특화단지를 발표했습니다. 전력과 물 확보 방안, 실제 사용 기업, 환경영향 모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강릉은 2025년 여름 유일한 주 상수원인 오봉저수지가 바닥나 제한급수와 심야 단수를 겪은 도시입니다. 최근 한정애 의원이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량을 환경정보 공개

21 Jul 2026, 02:46 UTC202 views1 reactionsread 8 August 2026

대도시가 쏟아내는 산업폐기물은 발생지 처리 원칙이 없어 땅값 싸고, 목소리 작은 농촌으로 향합니다. 실제로 전국 민간 매립장 산업폐기물의 36.9%가 경상북도 한 곳에 묻히고 있습니다. 규제가 허술한 지역일수록 쓰레기가 몰려드는 셈입니다. 이 구조를 바꾸려면 지자체 조례부터 손봐야 합니다. 정보공개센터를 비롯해 전국 80개 환경·시민사회단체가 모인 '난개발·환경오염 방지 및 주민알권리 조례 운동본부'가 만든 7대 표준조례안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쓰레기와 싸우는 사람들 ⑤] 알권리는 주민주권의 출발선... '깜깜이 난개발' 막을 7대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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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ul 2026, 05:14 UTC176 viewsread 8 August 2026

7월 16일 정보공개센터의 최대 명절! 후원회원의 밤이 열렸습니다. 200명 가까운 분들이 행사장을 찾아주셔서, 떠들썩하고 풍성한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올해 후원회원의 밤을 계기로 진행한 특별후원에는 총274명이 함께해주셨습니다. 행사에 직접 참석해 자리를 채워주신 분들, 멀리서 후원으로 마음을 보내주신 분들, 새롭게 정기후원을 시작해주신 분들까지 정말 많은 분이 정보공개센터의 활동을 응원해주셨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후원회원의 밤에서 받은 든든한 마음을 잘 간직하고, 다시 열심히 공개하러 가겠습니다! 🔎[2026 후밤후기] 아무리 감춰봐라, 함께 공개하지 ✨ 정보공개센터 후원하기

20 Jul 2026, 02:33 UTC153 viewsread 8 August 2026

7월 1일, 지방선거 당선자들의 임기가 시작되며 제12대 서울시의회도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먼저 눈에 띄는 건 '젊어진 의회'입니다. 12대 서울시의회 평균연령은 46.9세로 11대보다 5.2세 낮아졌고, 초선 의원도 53명(11대 대비 20명 증가)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30대 이하 초선 의원은 남성 21명, 여성 9명으로 두 배 넘게 차이가 나, 세대는 젊어져도 성별 다양성은 그대로였습니다. 다선 의원들의 실력은 어땠을까요. 정보공개센터 등 시민사회단체가 4년간 시민의정감시단과 함께 진행한 ' 서울시의회 시민평가'를 살펴보니, 재선 이상 의원 32명 중 4개년 내내 우수 등급을 유지한 '종합우수' 의원은 단 3명에 그쳤습니다. 반면 한 번도 우수 평가를 받지 못한 '종합미흡' 의원은 4명이었습니다. 🔎 기사 전문 읽기

16 Jul 2026, 07:10 UTC193 views4 reactionsread 8 Augu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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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센은 후원의밤 준비 중! 오늘 저녁 6시, 태성골뱅이신사 청계광장점 (서울시 중구 다동 70, 한외빌딩 1층) 💡후원으로 함께하기 https://cfoikr.short.gy/Y8Fo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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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 2026, 09:28 UTC165 views2 reactionsread 8 Augu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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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공센 후원의밤, 바로 내일로 다가왔어요! 7월 16일(목) 오후6시부터 태성골뱅이신사 청계광장점에서 만나요! (주소 : 서울시 중구 다동 70 - 본점 바로 옆골목이니 헷갈리지 않게 주의!) 💡 정보공개센터 특별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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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 2026, 05:26 UTC149 views3 reactionsread 8 Augu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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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향신문의 보도를 통해 전국의 지자체들이 지방의원과 연관 있는 업체와 수의계약한 사례들이 드러났습니다. 지자체들이 지방의원 본인 혹은 가족 등이 대표이거나 임원으로 있는 업체들과 수의계약을 맺은 건인데, 전체 수의계약 금액이 516억원에 달합니다. 경향신문 보도 기사 정보공개센터가 함께 하고 있는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에서 이해충돌 방지제도의 주무 기관인 국민권익위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 권익위, 수의계약 이해충돌 의혹 지방의원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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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l 2026, 03:04 UTC147 viewsread 8 August 2026

충북 괴산에서, 경북 고령에서 마을을 덮치는 폐기물시설과 싸운 두 이장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인구가 적고 고령화된 농촌은 폐기물 산업의 손쉬운 먹잇감이 된다. '친환경', '자원순환'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을 앞세운 폐기물 시설들이 대도시 대신 규제가 느슨하고 저항이 약한 농촌을 겨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농촌이 자본의 시나리오대로 무너지는 것은 아니다. 치밀한 전술과 끈끈한 연대로 난개발과 싸운 두 명의 이장이 있다. 충북 괴산군 사리면 대기마을 김용자 이장과 경북 고령군 우곡면 포2리 곽상수 이장이다." 🔎[쓰레기와 싸우는 사람들 ④] 폐기물과 맞서 싸운 '두 이장' 이야기 💌 정보공개센터 후원하기

13 Jul 2026, 03:59 UTC172 views2 reactionsread 8 August 2026

8년 전, 삼성 반도체 작업환경 측정 보고서가 갑자기 '국가핵심기술'로 판정되며 반도체 공장의 산재 문제가 베일에 가려졌습니다. 그 판정을 내린 '산업기술보호위원회'가 누구인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금껏 명단조차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 반올림에서 정보공개 소송에 나섰는데요, 지난 9일, 서울행정법원은 국정원 지명 위원을 제외한 나머지 위원 명단은 모두 공개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특히 위원 명단이 공개되면 청탁이나 압력 우려가 있다는 주장에 대해, 애초에 청탁이 통할만한 사람을 위원으로 임명하지 말아야 할 일이고, 오히려 명단을 공개해야 국민의 감시가 가능하다는 '맞말'로 답했습니다. [논평] 법원의 ‘산업기술보호위원회 명단 공개’ 판결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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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Jul 2026, 07:21 UTC213 views0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천년 역사의 도시로 잘 알려진 경주가 기초지자체 중 산업폐기물 매립량 전국 1위 도시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옥산서원과 흥덕왕릉이 위치한 경주시 안강읍은 전국 대형 병원의 의료폐기물이 몰려오는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비롯해 여러 폐기물시설들로 주민들이 고통 받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무분별한 폐기물시설 난립을 막기 위해 싸운 이강희 경주시의회 의원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쓰레기와 싸우는 사람들 ③] 문화재의 도시 경주? 놀랍게도 이 분야 전국 1위입니다 💡정보공개센터 후원하기

Showing the 12 most recent of 18 posts we hold for @opengirok.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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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ive page changes as we take new readings, so a citation should name the measurement it is based on, not just the URL. The line below cites the subscriber count as measured 30 August 2026 — this entry's latest reading, not the date you are reading this.

“정보공개센터” (@opengirok), 291 subscribers as measured 30 August 2026. Telegram Register, tgregister.com/channel/opengi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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