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Aug 2026, 22:44 UTC451 viewsread 12 August 2026 2026년 8월 12일 채권시장
1) 레자이 이란 안보수장은 미국이 이란 동결자금 지급 등 이란 요구를 이행하지 않으면 해협 봉쇄를 풀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2) 이란-오만 간 협상 기대에 지정학 긴장 일부 완화되며 미 국채 커브 불 스팁됐습니다.
3) 한은 부총재의 ‘선제적’ 통화정책 언급에 8월 연속 인상 경계심 강화됐고, SK하이닉스의 채권 발행물 매수 중단 통보에 투자심리도 악화돼 국내 금리 상승했습니다.
- 미국 국채 10Y 4.69% (-1.8bp)
- 미국 국채 2Y 4.21% (-2.7bp)
- 미 10Y-2Y 장단기 금리차 +47.5bp (+0.9bp)
- 국고채 3Y 3.81% (+3.0bp)
- 국고채 10Y 4.30% (+6.2bp)
- 국고채 30Y 4.67% (+8.1bp)
- 국고 10Y-3Y 스프레드 +…
Signed 상준 우
11 Aug 2026, 08:08 UTC615 viewsread 12 August 2026 8월 RBA 통화정책회의 주요 내용
1. RBA, 4.35%에서 기준금리 동결, 9인 만장일치
2. 연초 이후 금리 3차례 인상 후 금융 상황은 더 긴축됐지만 인플레가 여전히 너무 높다고 평가 (6월 호주 cpi: 3.8% yoy, 코어: 4.2%)
3. 인플레는 27년말까지 목표 범위(2~3%)의 중간 수준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
4. 미셸 불록 총재, 9월까지 고용과 gdp, 인플레 수치를 검토해 인플레 위험이 나타나는지 확인할 것이라고 강조
5. 인플레 위험이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음
6. 인플레를 낮추기 위해 일정 기간 저조한 성장률이 필요함
-> 매파적 스탠스 유지됐지만 시장 예상 수준. 호주 국채 금리는 약보합. 호주 경기 둔화, 주택시장 침체 등으로 인해 오히려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더 강화되지는 못했음
7.…
11 Aug 2026, 06:07 UTC≈1,040 viewsread 12 August 2026 8/11 한은 부총재 기자회견, 금리 급등 관련 코멘트
1) 통화정책이 선제적이어야 함. 성장과 물가 경로 전망을 보면서 추가 금리 조정이 있을 것
-> 9월초 발표될 8월 cpi는 다시 3%대로 반등할 가능성 높음. 한은에서 "선제적" 금리 인상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8월 인상에 대한 경계심이 다시 높아진 것으로 판단. 국고채 3년 금리 다시 3.8% 상회. 커브는 베어 스팁. 외국인 선물 매도 확대
2) 사이클 상 특별한 충격이나 요인이 없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
3) 금번 인상기는 교역조건 개선으로 전례 없는 명목gdp 확대와 경상수지 증가가 동반될 전망. 이례적 소득 증가세는 점차 내수로 파급될 전망
-> 한은 총재 발언 "수요측 인플레, 근원 물가 추이에 주목하고 있다"과 유사한 내용
4) 과거 고물가 시기에 인플레가 목표…
10 Aug 2026, 22:55 UTC803 viewsread 12 August 2026 2026년 8월 11일 채권시장
1)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배상금 지급을 요구할 시 미국도 이를 요구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2)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지연, 미국 물가지표 발표 경계 등에 미 국채 금리 상승했습니다.
3) 여전히 8월 백투백 금리 인상 가능성 상존하는 상황에서 국고채 금리 상승해 커브 베어 스팁됐습니다.
- 미국 국채 10Y 4.71% (+6.1bp)
- 미국 국채 2Y 4.24% (+4.6bp)
- 미 10Y-2Y 장단기 금리차 +46.6bp (+1.5bp)
- 국고채 3Y 3.78% (+3.2bp)
- 국고채 10Y 4.24% (+3.1bp)
- 국고채 30Y 4.59% (+6.3bp)
- 국고 10Y-3Y 스프레드 +46.1bp (-0.1bp)
- 국고 30Y-10Y 스프레드 +34.6bp (+3.2bp)
- 원…
Signed 상준 우
10 Aug 2026, 00:35 UTC844 viewsread 12 August 2026 8/10 FI Issue: 2027 예산안과 커브 점검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기획예산처 장관은 7월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2027년 총지출을 800조원 이상으로 편성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또 반도체 업황 호조 등에 국세수입 500조원 이상이 예상된다고 밝혔는데요.
*세수 여건 개선에 따른 총수입 증가로 재정적자 및 국채 발행 부담이 완화될 전망입니다. 관리재정수지 적자 개선 폭을 감안하면 27년 국채 순증 75~100조원 예상하고 있습니다.
*총지출이 급증하더라도 순발행 규모는 2025~26년 대비 감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채 총발행은 190조원 내외 전망합니다.
*국고채 커브 플랫 대응을 권고합니다. 금리 인상 및 고용 부진 영향에 수요측 인플레 압력 크지 않다는 판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가는 인플레에 변수가 될 전…
9 Aug 2026, 22:50 UTC814 viewsread 12 August 2026 2026년 8월 10일 채권시장
1) 미국 7월 비농업 일자리는 전월비 -2.3만개 감소했고 실업률은 4.1%로 하락했습니다.
2) 미국 고용 쇼크에 9월 연준 인상 경계심 크게 후퇴하며 미 국채 커브 불 스팁 됐습니다.
3) 지정학 리스크에도 미국 7월 고용보고서 관망, 달러환율 안정 흐름에 국내 금리 소폭 상승해습니다.
- 미국 국채 10Y 4.65% (-3.2bp)
- 미국 국채 2Y 4.20% (-5.0bp)
- 미 10Y-2Y 장단기 금리차 +45.0bp (+1.8bp)
- 국고채 3Y 3.75% (+0.4bp)
- 국고채 10Y 4.21% (+1.3bp)
- 국고채 30Y 4.52% (+0.6bp)
- 국고 10Y-3Y 스프레드 +46.2bp (+0.9bp)
- 국고 30Y-10Y 스프레드 +31.4bp (-0.7bp)
- …
Signed 상준 우
7 Aug 2026, 21:53 UTC≈1,310 viewsread 12 August 2026 Photo
미국 7월 비농업 고용 쇼크
- 임금 상승률 둔화와 실업률 하락이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8월 월보에서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연내 연준 금리 동결 전망 유지
7 Aug 2026, 12:46 UTC869 viewsread 12 August 2026 Photo
감소 폭이 큰건 정부와 리테일(예 월마트, 월드컵)인데 기여는 보건 증가 폭이 크게 둔화하면서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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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ug 2026, 12:32 UTC≈1,480 viewsread 12 August 2026 Photo
달러 인덱스는 일단 폭풍하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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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ug 2026, 12:30 UTC835 viewsread 12 August 2026 Photo
<BLS 2분기 노동생산성·비용 보고서 발표>
- 노동비용의 인플레이션 압력은 생각보다 더 강하지 않음 : 2026년 2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은 전분기비 연율 +1.4%, 전년동기비 +2.2% 증가한 반면 단위노동비용(ULC)은 각각 +1.3%, +1.4%에 그침. 시간당 명목보상은 전년비 +3.7%였지만 생산성 증가가 상당 부분을 흡수하면서 생산 한 단위당 노동비용 상승률은 1%대까지 낮아짐. 실질 시간당 보상은 전년비 -0.1%로 오히려 감소.
- 비용상승의 대부분은 노동비용과 관계없는 부분이지만 높음 : 비농업 기업부문의 부가가치산출비용 디플레이터(산출명목비용/산출실질비용) 전년비 +4.9%, 전분기비 연율 +7.0%까지 상승. 하지만 기간 ULC 상승률이 전년비 +1.4%에 불과. 단위 비노동지급비용은 전년비 +9.0%, 전분기비 …
Signed 형기 정
7 Aug 2026, 05:35 UTC839 viewsread 12 August 2026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연은 총재 연설(투표권x, 26/8/6)>
- 통화정책은 생산성 증가에 단순히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 증가를 결정하는 데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그리고 단기적으로 다소 높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대신 장기적으로 더 빠른 생산성 증가를 얻자는 주장은 나름의 근거가 있음. 하지만 높은 성장을 추구하기 위해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실시하는 것은 잘못
- (완화적 통화정책 입장 설명 시작) 수십 년의 기간을 놓고 보면 일부 국가의 생활수준이 다른 국가보다 훨씬 빠르게 향상되고, 반대로 어떤 국가는 정체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이 바로 TFP 증가율의 차이. 미국의 수십 년간 데이터를 이용한 한 대표적인 연구에서는 긴축적 통화정책이 상당한 시차를 두고 혁신을 측정 가능할 정도로 감소시킨다는 결과를 제…
Signed 형기 정
6 Aug 2026, 22:47 UTC880 viewsread 12 August 2026 2026년 8월 7일 채권시장
1) FT는 워시 의장이 7,8월 물가가 높게 나온다면 9월에 금리를 인상할 준비가 되어있다는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2) 9월 연준 금리 인상 경계심,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호조에 미 국채 금리 상승했습니다.
3) 한은 최종 기준금리 불확실성에 따른 국고채 금리 레벨 부담 인식에 금리 상승 전환했습니다.
- 미국 국채 10Y 4.68% (+6.5bp)
- 미국 국채 2Y 4.25% (+6.4bp)
- 미 10Y-2Y 장단기 금리차 +43.2bp (+0.1bp)
- 국고채 3Y 3.74% (+7.3bp)
- 국고채 10Y 4.20% (+4.5bp)
- 국고채 30Y 4.52% (+0.5bp)
- 국고 10Y-3Y 스프레드 +45.3bp (-2.8bp)
- 국고 30Y-10Y 스프레드 +32.1bp (-…
Signed Sangjun Woo
Showing the 12 most recent of 32 posts we hold for @miraebond.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