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 짓는 사람+들] 수라갯벌이 가르쳐준 것 군산 평화바람에서 활동하는 오이 님이 수라갯벌의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큰뒷부리도요가 날아드는 수라갯벌은 30년도 넘게 새만금개발이 이루지고 있는 곳이자 만경강 하구의 마지막 원형갯벌이라고 합니다. '수라갯벌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서명도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서명 참여 링크 : https://campaigns.do/campaigns/1872 수년 전에 새만금신공항 백지화를 위한 싸움이 시작되고, 군산미군기지 철조망을 따라 답사를 했을 때 만난 수라갯벌은 참 놀라웠습니다. 이제 더 이상 풍요로운 생명의 갯벌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수라갯벌에 서로를 돌보며 살아가는 생명들과 그 생명력이 생생하게 느껴졌거든요. (...) 그 생명의 의지랄까, 생에 대한 태도(?)가 …

Channel
인권교육센터 들
@hrecenterD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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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subscribers
-1 since we began measuring on 7 Augus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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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er entry
| Telegram ID | -1001476854209 |
|---|---|
| Type | Channel |
| Username | @hrecenterDeul |
| Created | Between 1 April 2019 and 30 September 2021 — estimated from Telegram’s id allocation, not measured. How this range is calculated. |
| First recorded | 8 August 2026 |
| Last confirmed live | 8 October 2026 |
| Measurements held | 3 |
| Confirmed unchanged | 1 time, most recently 8 October 2026 |
| On Telegram | t.me/hrecenterDeul |
Topic
Other / unclassifiable — a classification, not a measurement. An on-box language model (Qwen3.6-35B-A3B-FP8, prompt version 1) read this channel’s own recent posts on 8 October 2026 and assigned it the closest of 31 fixed categories, at 54% confidence. This is a model’s judgement about what the channel is likely to be about, not a fact this register measured the way a subscriber count or a view count is measured — it can be revised on a later pass, and it carries no weight anywhere else on this page. How this classification works, and why it has no browse page of its own yet.
Growth
| Measured (UTC) | Subscribers | Change |
|---|---|---|
| 8 Oct 2026, 07:21 | 229 | -1 |
| 8 Aug 2026, 10:16 | 230 | no change |
| 7 Aug 2026, 21:22 | 230 | first reading |
Engagement
8 posts held, back to 25 June 2026 — the reader has not yet reached the start of this channel’s public history, so older posts may sit further back, unread. Read across 1 page of Telegram’s post history, 20 posts per page.
Nothing published in the last 30 days. ERR and ER are rolling 30-day measures, so there is nothing to compute — we hold 8 posts for this entry, the most recent from 5 August 2026. An engagement rate over an empty window would be a number about nothing.
Recent posts
🍄 뉴스레터 왔어요 🍄 소란 7월호입니다. 게시가 늦어 죄송해요 😔 7월호에는 군산 평화바람에서 전해오는 수라갯벌 소식과 재난구호현장에서 '존엄의 나침반'이 되어줄 핸드북 [재난일수록 더, 더 존엄하게]의 핵심을 담은 카드뉴스 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 https://stib.ee/lzTM
[들이 짓는 교육] 글손실 걱정은 없는데 - 빌려온 언어를 살아내는 일 "빌려온 언어를 사용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 (...) 빌려온 언어를 소화하는 것도 시간이 드는 일이더라고요." 그 말을 듣고 나서야 조금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거짓말을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아직 그 언어를 살아내는 중이었던 것은 아닐까. ‘차라리 잘 따라하면 다행’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여전히 교육을 마치면 부끄러워질 때가 많지만, 그 부끄러움은 이제 예전과 조금 다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전문을 확인하세요! 📍전문읽기 https://hrecenter-dl.org/education-story/?idx=172237249&bmode=view
[들이 짓는 교육] 혐오/표현에 대응하는 길 찾기 - '혐오표현 금지법 시행과 대응방안 간담회' 후기 "이 사회에서 금지된 차별행위가 무엇인지 먼저 정의해야 차별을 선동하는 행위를 혐오표현으로 규제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혐오/표현을 규제하는 법, 제도적 흐름을 살펴보러 갈까요? 아래 링크를 통해 전문을 확인하세요! 📍전문읽기 https://hrecenter-dl.org/education-story/?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031950&t=board
[들을 짓는 사람+들] 하루빨리 모든 전쟁이 끝나길 바라는 "우리가 바라는 어떤 종식" 회원들과는 더 자주, 비회원들과는 더 많이 만날 기회를 만들고자 마련한 "격월간 들판" [2026 첫 번째 들판]의 준비팀이었던 민경 님이 전쟁의 빠른 종식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들판의 풍경을 전해주셨습니다. 전쟁은 단순히 종이 한 장 짜리 협정을 체결하는 것으로 진정한 종식을 이룰 수는 없으며 본질적인 다방면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먼저 교전상태가 해제되어 군사력의 평화적 상태가 선결되어야 하고 약자를 대변하는 다자주의 질서의 회복이 필요합니다. 국가 내부에서는 전쟁이라는 비상 상황을 빌미로 이뤄졌던 독재와 인권 탄압의 고리를 끊어야 하며, 체결한 협정을 철저하게 이행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듣고…
[ 재난일수록 더, 존엄하게 ] 카드뉴스 ④ 사람과 관계의 힘 : 조력의 그물망을 두텁게 엮자 공동체의 재난 대응력과 회복력을 높이는데 무엇이 필요할까요? 재난의 구호와 회복 과정에 재난피해자들이 사람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는 과정은 중요합니다. 특히 일상을 함께 해왔던 ‘아는 얼굴’들의 도움과 연결은 재난피해자들에게 큰 의지가 됩니다. 재난피해자의 삶과 회복의 시간을 이야기하는 네 번째 카드뉴스 〈사람과 관계의 힘 : 조력의 그물망을 두텁게 엮자〉를 만나보세요. 📚 이 카드뉴스는 『재난일수록 더, 존엄하게 - 구호현장으로 떠나는 당신을 위한 핸드북』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핸드북 보기 : https://hrecenter-dl.org/publication/?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
2026년 두 번째 <들판> 어서와! “일의 세계”는 처음일걸? “고 오요안나와 뉴진스 멤버 하니가 괴롭힘 피해자가 된 건 단지 노동자성을 인정받지 못해서 였을까요?” 분명히 괴롭힘인데 법적으로, 권리로,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일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괴롭힘”의 문제를 ILO 190호 협약을 바탕으로 들여다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함께 나눌 이야기] 🔹‘일의 세계’는 어디까지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가정과 국가 이동 과정에서 일어난 폭력은 일의 세계와 무관할까요? 🔹가정폭력 피해자는 일의 세계에서 어떤 돌봄을 받을 수 있을까요? 🔹‘먼지 괴롭힘’, ‘역괴롭힘’(‘을질’)에는 어떤 쟁점이 숨어 있을까요? 🔹프라이버시권&비밀유지 의무와 알권리는 어떻게 함께 갈 수 있을까요? 📍일시 : 2026년 7월 7일(화…
[ 재난일수록 더, 존엄하게 ] 카드뉴스 ③ 재난피해자의 발걸음으로 만들어가는 재난피해자의 권리 재난피해자들에게는 어떤 권리가 보장되어야 할까요? 알아야 할 것을 제때 알고, 피해자들끼리 모여야 '요구'도 만들 수 있습니다. 재난피해자의 권리는 우리 모두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재난피해자의 삶과 회복의 시간을 이야기하는 세 번째 카드뉴스 〈재난피해자의 발걸음으로 만들어가는 재난피해자의 권리〉를 만나보세요. 📚 이 카드뉴스는 『재난일수록 더, 존엄하게 - 구호현장으로 떠나는 당신을 위한 핸드북』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핸드북 보기 : http://www.hrecenter-dl.org/portfolio-item/18835/
Showing the 8 most recent of 8 posts we hold for @hrecenterDeul.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
Cite this entry
A live page changes as we take new readings, so a citation should name the measurement it is based on, not just the URL. The line below cites the subscriber count as measured 8 October 2026 — this entry's latest reading, not the date you are reading this.
“인권교육센터 들” (@hrecenterDeul), 229 subscribers as measured 8 October 2026. Telegram Register, tgregister.com/channel/hrecenterDeul.
Full measurement history, CC BY 4.0. Every reading this register holds for this entry, not just the latest one, as a dated, downloadable record: CSV · JSON. Free to use with attribution to tgregister.com. Each file carries its own generation timestamp, which is the figure to cite for exactly when the data was retri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