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Aug 2026, 06:45 UTC150 views6 reactionsread 8 August 2026 Photo
[웹진 도모 인스타그램 개설]
사회운동·진보정치단체 전환이 만드는 웹진 '도모'가 2026년 8월 공식 인스타그램을 시작합니다!
도모 인스타그램에서는...
- 도모의 주요 기사를 요약, 소개하는 카드뉴스
- 매월 발간되는 도모 뉴스레터
- 정치, 사회적 주요 이슈들을 진보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릴스 및 영상 콘텐츠 (추후 진행 예정)
- 이외 도모와 전환 관련, 사회운동·진보정치에 관련된 주요 소식들
등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세상, 새로운 사회운동, 대안의 진보정치 -
2026년 8월 4일, 도모의 기사들을 이제 인스타그램에서도 만나보세요!
※ 도모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domo_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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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ug 2026, 05:57 UTC135 views9 reactionsread 8 August 2026 Photo
[전환 웹진 《도모》 2026년 8월호]
사회운동·진보정치단체 전환 웹진 《도모》 2026년 8월호(제2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정의당의 아홉 번째 당직선거가 이번 달로 다가왔습니다. 노선과 지향의 차이 속, 사회대전환 연대회의로 묶인 독자적 진보정치 세력은 과연 '새로운 진보정당'의 창당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요? 또 한 번의 선택을 마주한 진보정당운동, 그 방향성을 독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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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바로보기
[편집장의 말]
- 해보지 않은 일, 가보지 않은 길
[정치: 진보정치]
- 정의당, 앉아서 죽을 텐가 일어서서 살 텐가 - '자강론'의 탈을 쓴 구 노선의 부활 비판
[정치]
- 강서구 부패 잔혹사에 맞선 '부패정치 저격수'의 기록
- 어느 새부터 교육감 선거는 안 멋져 - 교육감 직선제를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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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Jul 2026, 05:15 UTC464 views9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진보정치]
정의당, 앉아서 죽을 텐가 일어서서 살 텐가 - '자강론'의 탈을 쓴 구 노선의 부활 비판
"지난 7월 21일 열린 '정의당 활동가 토론회'는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 적극 추진'이라는 입장과, 이의 현실성 문제를 지적하는 이른바 '자강론'이 전면으로 맞붙은 자리였다. 그러나 붕괴한 오늘날 진보정치의 지반 위에서, 소위 '자강론'이라고 제시되는 노선의 실체란 자강이 아니라 독자적 진보정당의 정체성을 후퇴시키고 종속을 심화하는 과거로의 침잠에 불과하다."
※ 기사 읽기:
http://www.domoleft.net/entry/justice-party-internal-criticism-for-new-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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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ul 2026, 10:26 UTC693 views10 reactionsread 8 August 2026 Photo
[전환 웹진 《도모》 2026년 7월호]
사회운동·진보정치단체 전환 웹진 《도모》 2026년 7월호(제22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지방선거가 끝난 지 1달이 지났습니다. 도모 7월호는 지금 진보정치가 서 있는 자리를 되짚음과 함께 다양한 측면에서 다시 방향성을 고민하며 찾아나서기 위한 글들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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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바로보기
[편집장의 말]
- '비효율의 동맹'을 구축하자
[정치: 진보정치]
- 조직하는 정당: 선거 이후의 진보정당에 던지는 물음
[사회]
- 사라지지 않는 사회적 참사, 기둥을 깎아 만든 '해피엔딩'
[국제]
- 진보의 길, 주권의 길 - 2부: 콜롬비아 대선의 전개와 결과
[문화: 씨네도모]
- 당신은 BDSM을 모른다 -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 리뷰
[문화: 도모서재]
- 완벽한 고전의 재탄생, 시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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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un 2026, 02:39 UTC593 views7 reactionsread 8 August 2026 Photo
[전환 웹진 《도모》 2026년 6월호]
사회운동·진보정치단체 전환 웹진 《도모》 2026년 6월호(제21호)가 발간되었습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도모 6월호는 하나의 거대한 소극(笑劇)이 되어 버린 지방선거의 모습을 짚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독자적 진보정당과 그 후보들의 모습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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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바로보기
[편집장의 말]
- 우리는 패배하지 않는 종류의 꿈을 꾸죠
[지방선거 특집기사]
- 소극이 된 지방선거를 마주하며
- 유권자의 알권리를 가로막는 '기울어진 선거판'
- 파주시의원 후보 김찬우가 그리는 '빈틈없이 알찬운정'을 만나다
- 낡은 것을 미리 고치는 상식의 정치 - 이상욱 정의당 강서구의원 후보의 선거운동에 가다
[정치]
- '긴급조정의 추억' -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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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ay 2026, 01:57 UTC527 views8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정치]
'긴급조정의 추억' - 소년공 대통령과 철도노조 장관, 그 칼끝은 어디를 향하는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삼성전자 성과급 투쟁, 대통령실과 여권 일각에서는 '긴급조정권 발동'을 논하고 있다. 21년 만에 다시 정치권에 소환된 긴급조정권, 그러나 그 잔혹한 추억은 결코 반복되어서는 안 될 한국 사회의 상흔이다. 2005년 당시 현 공공운수노조의 전신인 공공연맹 위원장으로서 노무현 정부의 긴급조정에 정면으로 맞섰던 양경규 전 정의당 국회의원의 글을 게재한다."
※ 기사 읽기:
https://www.domoleft.net/entry/critics-for-emergency-adju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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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ay 2026, 08:07 UTC327 views7 reactionsread 8 August 2026 Photo
[전환 웹진 《도모》 2026년 5월호]
사회운동·진보정치단체 전환 웹진 《도모》 2026년 5월호(제20호)가 발간되었습니다.
빛나는 봄의 5월이 돌아왔습니다. 도모 5월호는 혼인평등운동, 장애인운동, 지역 난개발 반대운동, 노란봉투법 이후의 노동운동 등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성의 확장'을 꾀하는 작지만 빛나는 운동의 경험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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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바로보기
[편집장의 말]
- 씁쓸한 인터내셔널과 빛나는 세계
[인터뷰]
- 결혼과 투쟁의 메들리: 비수도권 최초 성소수자 혼인평등소송의 당사자들을 만나다
[사회: 사회운동]
- 민주주의가 무너진 자리에 쓰레기가 쌓인다: 난개발을 막을 '7대 조례'가 필요한 이유
- 장애인의 노동, 그리고 정치 - 2026년 한국 장애인운동의 현주소
- 노란봉투법과 AI의 시대, 산별교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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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y 2026, 08:13 UTC276 views10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음악]
마왕을 떠나보내는 불성실한 팬의 작별인사 - 래퍼 제리케이를 추모하며
"지난 4월 27일 세상을 떠난 래퍼 제리케이(Jerry.K)는 끊임없이 혐오에 저항하며 소수자의 편에서 사회비판적 목소리를 내어 온 한국 힙합 씬의 흔치 않은 뮤지션이다. 통렬한 가사로 한국 사회와 힙합 씬에 경종을 울렸던 '마왕' 제리케이를 추모하는 팬의 기고를 싣는다."
※ 기사 읽기:
www.domoleft.net/entry/in-memory-of-jerr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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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y 2026, 06:03 UTC215 views5 reactionsread 8 August 2026 [경제]
에너지 충격의 시대
"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며 고유가와 화석연료 부족은 어느덧 '뉴 노멀'이 되어가고 있다. 작금의 에너지 충격이 왜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人災)인지, 진보정치와 사회운동이 외쳐 온 에너지 전환과 공공성 확대가 어떻게 에너지 충격을 헤쳐나가는 해법이 되는지를 살펴본다."
※ 기사 읽기:
www.domoleft.net/entry/alternative-plan-for-energy-sh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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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pr 2026, 01:00 UTC275 views4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씨네도모]
'멘헤라' 시대의 전쟁과 속죄주의 -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 리뷰
"우주세기 건담 시리즈의 최신작인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가 한국 극장에 개봉했다. 늘 반전과 평화를 이야기해 온 건담 시리즈의 신작은 바야흐로 다가오는 전쟁의 시대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있나?"
※ 본 기사에는 영화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씨네도모'는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영상매체를 진보·좌파적 시각에서 비평하고 문화적 상상력을 함께 나누는 웹진 도모의 영화 리뷰 코너입니다. 🎬
※ 기사 읽기:
www.domoleft.net/entry/mobile-suit-gundam-hathaway-circe-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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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Apr 2026, 06:57 UTC217 views6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사회운동]
장애인의 노동, 그리고 정치 - 2026년 한국 장애인운동의 현주소
"지난 4월 20일은 25번째를 맞는 4.20 장애인차별철폐투쟁의날이었다. 이 날 탈시설장애인당堂 조상지 예비후보는 해고노동자이자 탈시설 장애인으로서 서울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2026년 지금, 이재명 정부 하 한국 장애인운동의 현주소는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이들의 지방선거 도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기사 읽기:
www.domoleft.net/entry/2026-korean-disability-rights-movement-and-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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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pr 2026, 02:41 UTC329 views10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인터뷰]
결혼과 투쟁의 메들리: 비수도권 최초 성소수자 혼인평등소송의 당사자들을 만나다
"4월 8일 대구·부산·울산의 영남권 3개 광역자치단체에서는 동성 부부의 혼인신고 불수리에 이의를 제기하는 3건의 혼인평등소송 기자회견이 동시에 열렸다. 비수도권 최초로 제기된 혼인평등소송의 당사자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각각 대구와 울산에서 성소수자이자 활동가로서 배우자와 함께 살아가며 결혼과 투쟁의 메들리를 써 나가는 임아현과 오승재를 《도모》가 인터뷰했다."
※ 기사 읽기:
www.domoleft.net/entry/lawsuit-for-marriage-equality-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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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the 12 most recent of 20 posts we hold for @domoswitchmove.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