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egram RegisterThe public register of Telegram
Telegram profile photo for 뉴스타파 채널

Channel

뉴스타파 채널

@newstapa

On this record: Growth · Engagement · Reactions · Posts · Cite this entry

4,185subscribers

+2 since we began measuring on 5 August 2026

Risers and fallers across the register · movement among entries of 3,162–10,000.

Register entry

Telegram ID-1001009525794
TypeChannel
Username@newstapa
CreatedBetween 1 September 2015 and 31 December 2015— estimated from Telegram’s id allocation, not measured. How this range is calculated.
First recorded6 August 2026
Last confirmed live25 August 2026
Measurements held9
Confirmed unchanged1 time, most recently 25 August 2026
On Telegramt.me/newstapa

Growth

4,1834,1894,1865 August 2026 — 4,183 subscribers6 August 2026 — 4,183 subscribers6 August 2026 — 4,184 subscribers9 August 2026 — 4,185 subscribers12 August 2026 — 4,187 subscribers16 August 2026 — 4,188 subscribers18 August 2026 — 4,189 subscribers22 August 2026 — 4,188 subscribers25 August 2026 — 4,185 subscribers4,1855 August 202625 August 2026
9 measurements spanning 19 days, net +2. Dots are measurements; the straight line between them is drawn to join them, not to claim we know the path taken in between — snapshots are recorded only when a count changes, so gaps mean “no change observed”, never “interpolated”. The vertical axis spans 4,182–4,190 and does not start at zero.
Measurement log — every subscribers count we have recorded
Measured (UTC)SubscribersChange
25 Aug 2026, 08:114,185-3
22 Aug 2026, 01:494,188-1
18 Aug 2026, 22:584,189+1
16 Aug 2026, 03:534,188+1
12 Aug 2026, 11:074,187+2
9 Aug 2026, 20:214,185+1
6 Aug 2026, 11:224,184+1
6 Aug 2026, 04:074,183no change
5 Aug 2026, 22:184,183first reading

Engagement

26 posts held, back to 28 July 2026the reader has not yet reached the start of this channel’s public history, so older posts may sit further back, unread. Read across 5 pagesof Telegram’s post history, 20 posts per page.

ERR · 30 days
19.9%
avg views ÷ 4,185 subscribers
Avg views / post
831
26 posts measured
Reaction rate
1.15%
reactions ÷ views · ER floor
Posts in window
26
of 26 held

ERR is average views per post over the last 30 days divided by subscribers, the definition TGStat uses, so this figure is comparable with the one you will see elsewhere. It falls structurally as a channel grows: a high ERR on a small channel and a low one on a large channel describe reach mathematics, not quality. We publish the figure and the sample it came from and pass no verdict on it.

ER is defined industry-wide as (forwards + reactions + comments) ÷ views— note the denominator is views, not subscribers. Telegram’s public web preview carries views and reactions but not forward or comment counts, so the reaction rate above is the reactions term only and is therefore a floor: the true ER for this channel is higher by an amount we have not measured and will not estimate.

What these figures were computed from
WindowRolling 30 days · latest post in window 7 August 2026
Posts held26 (28 July 20267 August 2026)
Views total21,600
Reactions total248
Forwards / commentsnot exposed by the public surface — not measured, not estimated
Readings taken8 Aug 2026, 12:14 UTC

Views are a single reading per post, taken at the time above. A post published in the last day or two is still accumulating views, which pulls the 30-day average down slightly. That is a property of the standard definition rather than a fault in it, so we keep the definition rather than “correcting” the number into something nobody can reproduce.

Precision. Telegram publishes view counts on its public widget in short form — 8.12K, 3.7M — so any reading at or above 1,000 reaches us rounde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nd only counts below 1,000 are exact. Averages and rates derived from them are shown to the same precision rather than to the unit: a figure like 3,701,250 would assert digits nobody measured.

Reaction counts are published per emoji and rounded the same way, so a total below 1,000 is exact and a larger one is a sum that may carry a rounded component from each emoji above 1,000. Because it is a sum, it does not look rounded — read a large reaction total as three significant figures per contributing emoji rather than as the figure it prints.

Reaction mix

180 reactions across 20 posts, in 15 distinct kinds. The most used accounts for 53.9% of them.

Every reaction kind recorded on the sample, most used first
ReactionCountShareShare, drawn
👍9753.9%
🔥2212.2%
❤‍🔥126.67%
116.11%
🤬116.11%
😭105.56%
👏52.78%
😁31.67%
🖕21.11%
🙏21.11%
🍌10.556%
💩10.556%
🤔10.556%
🤮10.556%
🤯10.556%

No sentiment is inferred, and none should be read in. This table is ordered by count and by nothing else. Emoji do not carry stable meaning across languages or communities — 🙏 is thanks in one channel and mourning in another — so we publish which ones were pressed and how often, and pass no judgement on what an audience meant by them.

Precision. Telegram publishes reaction counts per emoji and short-forms each one — 4.34K, 1.2M — so any single kind at or above 1,000 reaches us at three significant figures, and only counts below 1,000 are exact. The shares above are ratios of those figures and carry the same error. This is also why the total here can differ slightly from a reaction total printed elsewhere on the page: both are sums of the same rounded parts, taken over samples with different edges.

Coverage. Reactions were read on 26 of the 26 sampled posts in this sample. Summed by Telegram’s own count on each post — not by adding up the per-emoji breakdown above — those same posts carry 248reactions in total: the kind of figure the paragraph above means by “a reaction total printed elsewhere on the page”.

Measured over the 26 most recent posts we hold, published 28 July 2026 to 7 August 2026, using the newest reading held for each. Telegram Stars are excluded: they are a payment, not a reaction, and they have their own section.

Recent posts

7 Aug 2026, 07:18 UTC585 views4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서강대교 회군'의 주인공 조성현 대령, 그는 정말 계엄군의 국회 진입을 막은 의인일까요, 아니면 시민의 완강한 저항에 밀린 '전략적 후퇴'였을까요? 국방부가 훈장을 주고 대통령이 직접 치하한 그를 두고, 왜 내란특검과 종합특검은 정반대의 결론을 내렸을까요? 내란특검(조은석 특별검사)은 조성현 전 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장(대령)을 불기소했지만, 종합특검(권창영 특별검사)은 그를 내란중요임무종사자로 보고 기소를 강행하려 합니다. 지난 5일 내란특검이 "위법한 기소"라며 이례적으로 강경한 보도자료를 낸 데 이어, 종합특검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기소한다"고 맞서면서 두 특검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두 특검의 대치 이면에는 개정 종합특검법의 사전 협의 의무, 새로 신설된 형사소송법상 공소기각 사유, 검찰사건사무규칙 '각하' 조항을 둘

🔥3👍1

7 Aug 2026, 05:32 UTC568 views4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죄 만드는 검> 프로젝트를 통해 뉴스타파는 평범한 시민도 얼마든 수사권, 기소권 오·남용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그 피해가 삶에 지워지지 않는 상흔을 남긴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도 '사법 폭력'의 가해자로 볼 수 있는 검사, 그리고 검찰은 어떤 사과도, 반성도 하지 않습니다. 수사권, 기소권의 오·남용을 사실상 방조하고 있는 현재의 통제 시스템이 이런 행태를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최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72년 만에 검사의 수사권이 폐지됐습니다. 수사권은 이제 경찰, 그리고 새로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등의 몫입니다. 이 같은 권한의 분산이 곧바로 권한 오·남용의 근절로 이어지는 건 아닐 겁니다. 앞으로 수사권 오·남용은 경찰은 중심으로, 기소권 오·남용은 검찰을 중심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

👍4

7 Aug 2026, 01:27 UTC607 views8 reactionsread 8 August 2026

"내가 이남석 변호사를 소개해 준 거야" — 2012년, 윤석열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해줬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검찰총장 청문회부터 2022년 대선까지, 그는 이 사실을 계속 부인했습니다. 2026년 7월, 법원은 이를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으로 판단했습니다.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대선 비용으로 보전받은 397억 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해야 합니다. 뉴스타파는 이 거짓말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지난 8년간 끈질기게 취재를 이어왔습니다. 비리 세무서장을 둘러싼 검찰 내 유착 관계부터, 대선 후보의 거짓말이 법의 심판대에 오르기까지 — 그 모든 과정을 특별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397억 원이 걸린 거짓말의 전말, 지금 확인해 보세요. 👉 더 자세한 내용은 특별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8

6 Aug 2026, 11:57 UTC633 views5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지금 시청하세요] 한쪽에서는 편법과 반칙을 불사해가며 더 견고한 왕국을 세웁니다. 또 다른 한쪽에서는 아주 기본적인 안전 규칙이 지켜지지 않아 허망한 죽음이 반복됩니다. 우리 사회 불평등과 격차는 날로 심해지고, 고통받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 뉴스타파의 취재가 멈출 수 없는 이윱니다. K-놀부전 연속 보도를 진행하고 있는 홍주환 기자는 최근 '엘시티 비리왕'으로 불리는 이영복 씨를 추적했습니다. 인허가 비리 사건으로 징역 6년을 복역한 이 씨는 법원의 취업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엘시티 빌딩으로 돌아가 여전히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씨에 대한 각종 사기, 횡령, 배임 사건이 접수됐지만 경찰 수사는 진전이 없었습니다. 홍주환 기자가 대신해 엘시티 건물 '회장실' 문을 두드렸습니다

👍5

6 Aug 2026, 08:23 UTC576 views4 reactionsread 8 August 2026

[🔴라이브 예고] 한쪽에서는 편법과 반칙을 불사해가며 더 견고한 왕국을 세웁니다. 또 다른 한쪽에서는 아주 기본적인 안전 규칙이 지켜지지 않아 허망한 죽음이 반복됩니다. 우리 사회 불평등과 격차는 날로 심해지고, 고통받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 뉴스타파의 취재가 멈출 수 없는 이윱니다. K-놀부전 연속 보도를 진행하고 있는 홍주환 기자는 최근 '엘시티 비리왕'으로 불리는 이영복 씨를 추적했습니다. 인허가 비리 사건으로 징역 6년을 복역한 이 씨는 법원의 취업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엘시티 빌딩으로 돌아가 여전히 막강한 권한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씨에 대한 각종 사기, 횡령, 배임 사건이 접수됐지만 경찰 수사는 진전이 없었습니다. 홍주환 기자가 대신해 엘시티 건물 '회장실' 문을 두드렸습니다.

👍4

6 Aug 2026, 05:46 UTC640 views8 reactionsread 8 August 2026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 이첩을 둘러싸고 내란특검과 종합특검이 충돌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내란특검이 넘긴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을 종합특검이 수사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이첩을 거부한 데서 비롯됐습니다. 1심 재판부의 공소 기각에 불복해 항소했던 내란특검이 돌연 이를 취하한 것이 논란을 키웠습니다. 내란 특검이 항소를 포기한 과정과 이유, 종합특검이 내란특검의 사건 이첩을 공개적으로 거부한 진짜 이유는 뭘까. 내란 수사와 재판을 꾸준히 취재해 온 조성식 뉴스타파 전문위원이 이번 문제를 다각적으로 취재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newstapa.org/article/EIeuj

🔥8

5 Aug 2026, 09:27 UTC≈1,650 views14 reactionsread 8 August 2026

"남편을 데리러 왔습니다." 미얀마에서 온 아내 친마이마이 씨는 지난 7월 15일, 4년 만에 남편을 만나기 위해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내전 속에서 어렵게 입국 허가를 받아 도착한 한국. 하지만 그녀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병원 장례식장이었습니다. 남편은 미얀마 출신 이주노동자 故 아웅민우 씨(37). 네 아이의 아버지이자, 원청 SK에코플랜트로부터 '무재해 표창장'까지 받았던 모범사원이었습니다. 그는 지난 7월 1일, 평택~오송 KTX 공사현장 지하 터널에서 컨베이어벨트를 홀로 점검하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뉴스타파 취재 결과, 막을 수 있었던 죽음이었습니다. 동료들은 사고 두 달 전부터 비상줄 설치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특히 이곳은 국토교통부가 AI 스마트 안전시스템으로 안전을 관리한다고 홍보해 온 국

😭10🙏2🤔1🤯1

5 Aug 2026, 01:34 UTC752 views10 reactionsread 8 August 2026

[다시보기] 형사사법 브랜드 뉴 데이 "제 점수는요..." 📌 8월 4일 밤 9시 송출된 뉴스타파 라이브 다시보기 방송입니다. 검찰 수사권을 폐지한 새 형사소송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72년간 유지된 '수사하는 검사'의 모습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고,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새 형사사법체계에 안착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습니다. 형사소송법 본연의 의미는 국민을 범죄와 국가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겁니다. 법안 마련 과정에서 사회적 약자, 범죄 피해자 보호에 맹점이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고, 법이 통과된 지금까지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제도가 빈틈을 보이는 순간, 어렵사리 만들어 낸 개혁의 성과까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뉴스타파는 개정된 형사소송법 내용을 깊이 들여다보고, 제도

👍5👏32

4 Aug 2026, 11:57 UTC728 views14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지금 시청하세요] 검찰 수사권을 폐지한 새 형사소송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72년간 유지된 '수사하는 검사'의 모습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고,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새 형사사법체계에 안착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습니다. 형사소송법 본연의 의미는 국민을 범죄와 국가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겁니다. 법안 마련 과정에서 사회적 약자, 범죄 피해자 보호에 맹점이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고, 법이 통과된 지금까지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제도가 빈틈을 보이는 순간, 어렵사리 만들어 낸 개혁의 성과까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오늘 밤 9시 뉴스타파 라이브에서는 개정된 형사소송법 내용을 깊이 들여다보고, 제도 안착을 위한 과제들을 정리합니다. 학계와 시민사회에서 20년 넘게 형사사법체계 개혁

👍9👏2💩1🖕1🤮1

4 Aug 2026, 08:40 UTC671 views13 reactionsread 8 August 2026

[🔴라이브 예고] 검찰 수사권을 폐지한 새 형사소송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72년간 유지된 '수사하는 검사'의 모습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고,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새 형사사법체계에 안착해야 하는 과제가 남았습니다. 형사소송법 본연의 의미는 국민을 범죄와 국가 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겁니다. 법안 마련 과정에서 사회적 약자, 범죄 피해자 보호에 맹점이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왔고, 법이 통과된 지금까지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제도가 빈틈을 보이는 순간, 어렵사리 만들어 낸 개혁의 성과까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오늘 밤 9시 뉴스타파 라이브에서는 개정된 형사소송법 내용을 깊이 들여다보고, 제도 안착을 위한 과제들을 정리합니다. 학계와 시민사회에서 20년 넘게 형사사법체계 개혁을

👍8🤬2❤‍🔥1🍌1🖕1

4 Aug 2026, 06:48 UTC674 views8 reactionsread 8 August 2026

‘윤석열 거짓말’ 사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의 실형이 나왔습니다. 지난달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김건희 특검이 재판에 넘긴 2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윤석열 거짓말' 재판의 쟁점은 2개입니다. 뇌물 수수 혐의로 수사를 받던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하고도 안 했다고 말한 것, 건집법사 전성배를 수도 없이 만났음에도 만난 사실이 없다고 말한 것입니다. 이 중 변호사 소개 의혹은 뉴스타파 기사로 시작됐습니다. 뉴스타파는 2019년 7월 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당일 변호사 소개 사실을 시인하는 윤석열의 2012년 녹음파일을 공개했습니다. 보도 7년만에야 보도 내용을 사실로 인정하는 법적 판단이 나온 겁니다. 윤석열이 20대 대선에서 유포한 허위사실은 더 있습니다. 배우

👍8

4 Aug 2026, 05:57 UTC722 views10 reactionsread 8 August 2026
Photo

"내가 이남석 변호사를 소개해 준 거야" — 2012년, 윤석열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해줬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검찰총장 청문회부터 2022년 대선까지, 그는 이 사실을 계속 부인했습니다. 2026년 7월, 법원은 이를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으로 판단했습니다.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대선 비용으로 보전받은 397억 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반환해야 합니다. 뉴스타파는 이 거짓말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지난 8년간 끈질기게 취재를 이어왔습니다. 비리 세무서장을 둘러싼 검찰 내 유착 관계부터, 대선 후보의 거짓말이 법의 심판대에 오르기까지 — 그 모든 과정을 특별 페이지에 담았습니다. 397억 원이 걸린 거짓말의 전말, 지금 확인해 보세요. 📰 더 자세한 내용은 특별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7👍21

Showing the 12 most recent of 26 posts we hold for @newstapa.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

Cite this entry

A live page changes as we take new readings, so a citation should name the measurement it is based on, not just the URL. The line below cites the subscriber count as measured 25 August 2026 — this entry's latest reading, not the date you are reading this.

“뉴스타파 채널” (@newstapa), 4,185 subscribers as measured 25 August 2026. Telegram Register, tgregister.com/channel/newstapa.

Full measurement history, CC BY 4.0. Every reading this register holds for this entry, not just the latest one, as a dated, downloadable record: CSV · JSON. Free to use with attribution to tgregister.com. Each file carries its own generation timestamp, which is the figure to cite for exactly when the data was retri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