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Aug 2026, 23:05 UTC314 viewsread 12 August 2026 Forwarded from @hanaallocation
🍎🍎 NVIDIA, AI 생태계에 $500bn 금융 플랫폼을 더하다
☘ NVIDIA가 Apollo, Blackstone, BlackRock, Brookfield, Goldman Sachs, KKR 등 6개 대형 금융회사와 $500bn+ 규모의 AI 컴퓨팅 금융 플랫폼 구축을 위한 MOU 체결.
- 데이터센터·전력·GPU 등 AI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대규모 제3자 자본을 유치하는 것이 목적. 다만 현재는 MOU 단계로 $500bn의 자금이 이미 조성된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투자 대상이나 집행 시기는 미정
☘ 이번 구조의 핵심은 NVIDIA가 직접 자금을 공급하거나 신용을 보강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글로벌 금융기관의 자본을 AI 인프라 투자에 연결한다는 것.
- 즉,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AI Labs, Neoclo…
Signed Yj Lee
11 Aug 2026, 06:44 UTC513 viewsread 12 August 2026 [CrediVille/ESG] 한국형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 방안 확정
▶국내크레딧 김상만(T.3771-7508)
▶ https://buly.kr/8IyVmI2
*하나증권 채권분석팀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
방귀뀌는 것은 좋으나 얘기(공시)는 하고 뀌어라
- 7월 8일 정부의 「지속가능성(ESG) 공시 제도화 방안」 최종안 발표. 2월 의견수렴안 대비 초기 대상이 연결자산 30조원에서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로 확대되었고, 거래소 자율공시를 거치는 2단계 방식이 아닌 자본시장법상 사업보고서 법정공시로 전격 시행. 공시여건 성숙을 "기다리기"보다 "이끌어나가기"로 전략을 재설정한 셈
- 로드맵은 ①'28년(FY27) 10조원 이상의 기업 의무공시부터 시작해 '29년 5조원, '30년 2조원의 기업에 …
Signed 기범 김
10 Aug 2026, 00:30 UTC≈1,440 viewsread 12 August 2026 [주간 하나채권] [8월 2주] 고용 쇼크가 바꾼 것과 바꾸지 못한 것
▶ ‘유가 상승 + 통화 긴축’ 리스크 완화로 금리 하락하는 등 자산시장 전반에 호재로 작용. 7월 미국 고용 쇼크로 9월 인상 리스크 완화. 미국 듀레이션 ‘축소’에서 ‘중립’으로 상향
▶ 다만 고용 부진에도 (1) 투자 중심으로 성장세 견조하고, (2) 미-이 협상 난항에 따른 유가 반등 리스크 여전. 따라서 금리 방향성 자체가 하락 전환했다고 보기 어려움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보고서: https://bit.ly/4bGERpk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Signed 준우 박
9 Aug 2026, 05:13 UTC723 viewsread 12 August 2026 Forwarded from @hanaallocation
🍎🍎 AI 데이터센터, 이제는 돈을 내도 전력을 못 받는다
☘ 8월 초, 텍사스 주정부가 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대규모 전력 수요 시설에 대한 전력 접속 허가를 일시 중단. 현재 ERCOT(텍사스주 대부분의 전력망을 운영하는 계통운영기관)에는 약 474GW 규모의 신규 전력 연결 요청이 접수돼 있으며, 이는 ERCOT의 역대 최대 피크 전력수요의 5배를 넘는 규모. 이 가운데 약 90%가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
- BNEF는 이번 조치로 약 49.8GW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미국 전체 데이터센터 개발 파이프라인의 약 20%가 지연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추정
☘ 전력 접속 허가 중단이 데이터센터 건설 자체를 일괄 중단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전력을 언제 공급받을 수 있을지 불확실해지면서 프로젝트 일정에는 차질이 불가피할 수 있음.…
Signed Yj Lee
6 Aug 2026, 06:04 UTC968 viewsread 12 August 2026 [CrediVille] 건설산업은 안녕한가?
▶국내크레딧 김상만(T.3771-7508)
▶ https://buly.kr/4xa5JS8
*하나증권 채권분석팀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
어렵긴 하지만 꾸역꾸역
-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기업들의 신규 조달 부담은 작년 말 이후 확대되는 추세. 특히 건설산업은 직접적인 금융비용 증가에 더해, 수요 측면에서는 주담대 금리 상승에 따른 분양 위축이, 공급 측면에서는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PF 사업성 저하가 동시에 작용. 이러한 업종 특성상 산업위험과 실적전망 모두 부정적 방향이 불가피
- 이러한 전망에도 불구하고 '26년 중 주요 건설사의 신용등급 및 전망은 조정 없이 유지되어, 상위 건설사들은 신용도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으로 평가. 기존 고원가 현장의 준공 완료…
Signed 기범 김
6 Aug 2026, 01:09 UTC629 viewsread 12 August 2026 Forwarded from @hanaallocation
[8월 자산배분의 창(窓)] AI 투자, 이제는 기대보다 숫자
하나 자산배분/해외크레딧 이영주(T.3771-7788)
▶ 자료: https://bit.ly/4fP9g5X
▶ 텔레그램: https://t.me/hanaallocation
> CapEx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투자의 지속성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CapEx가 이미 연간 수천억 달러 규모까지 확대되면서, 투자 규모 자체는 더 이상 시장을 놀라게 하는 변수가 아님. 시장 관심도 ‘투자 규모’보다 ‘투자의 지속 가능성’으로 이동
- 2분기 실적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관련 매출 확대와 견조한 클라우드 성장세가 확인됐으며, 모델 경량화와 추론 비용 개선도 AI 서비스의 경제성을 제고
- 다만 투자 규모가 현금 창출력을 크게 앞서는 기업들의 경우, 투자 회수 가능성과 FCF…
Signed 형민 하
5 Aug 2026, 22:25 UTC604 viewsread 12 August 2026 Forwarded from @deandatbond
[3분기 QRA] 공급 우려는 미뤄졌을 뿐 (T.3771-8037)
▶ 시장이 우려했던 이표채 발행 가이던스 문구에는 변화가 없었음. 단, TBAC는 다음 회계연도부터 문구를 수정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권고
▶ 장기금리 안정에 신경 쓰고 있는 베센트 입장에서 가이던스를 수정해 시장에 이표채 공급 확대 신호를 줄 유인은 크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 11월 중간선거도 고려했을 것
▶ 국채 공급 문제가 해결됐음을 의미하기보다는 시장 충격을 유발할 수 있는 정책 결정을 중간선거 이후로 이연한 것. 내년에도 장기금리 유의미한 하락세 기대하기 어려운 이유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텔레그램: https://t.me/deandatbond
*자료: https://bitly.cx/08RJ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Signed 성우 허
4 Aug 2026, 22:01 UTC≈2,620 viewsread 12 August 2026 [월간 하나채권] [8월] 긴축의 정점은 아직
▶ 금리의 추세적 하락은 AI 투자가 위축되거나 금융환경이 긴축돼야 가능하나 어느 쪽도 아직. 금리 '레벨'보다 긴축 '추세'에 집중해 국채 투자의견 '축소' 유지
▶ 미국: 말보다 행동이 필요. 완만한 인상이 오히려 장기금리 급등을 막는 길
▶ 한국: GDP 갭 (+) 전환에 미국의 인상까지. 주가 하락만으로는 금리 하락이 어려움
*보고서: https://bitly.cx/ZqKR7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Signed 성우 허
4 Aug 2026, 00:30 UTC750 viewsread 12 August 2026 Forwarded from @hanaallocationPhoto
🍎🍎 (속보치) 미국 2Q GDP 1.5% 성장, 생각보다 강했던 민간경제
☘ 미국 2Q 실질 GDP는 연율 1.5% 성장에 그쳤지만, 내용을 보면 헤드라인보다 경제는 견조했음
☘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정부·재고·수출입을 제외한 내수 지출 (Real Final Sales to Private Domestic Purchasers)이 연율 3.9% 증가하며 2023년 이후 가장 강한 민간 내수 증가를 기록했다는 점.
- 민간 소비(+3.2%)와 민간 고정투자(+7.0%)가 모두 강하게 증가
☘ 반면 실질 GDP가 1.5%에 그친 것은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와 전자장비 수입이 급증하면서 수입이 GDP 성장률을 약 1.5%p 낮췄기 때문
** GDP 계산에서는 수입이 차감 항목
☘ 또 하나 주목할 점은 명목 GDP가 연율 7.9% 증가했다는…
Signed Yj Lee
3 Aug 2026, 07:04 UTC694 viewsread 12 August 2026 Forwarded from @deandatbond
[해외채권] 미-일 환율 공조. 베센트의 FIMA Repo 언급
▶ 15년 만에 미-일 외환시장 공동 개입 선언. 일본 재무성은 향후 FIMA 레포 시설 활용 가능성을 시사. 즉, 미 국채 매각하지 않고 엔화 개입 위한 달러 현금 조달 가능
▶ 일본은 미국과 달러 스와프를 체결한 국가에도 불구하고 FIMA Repo 활용을 시사
▶ 베센트도 FIMA Repo를 언급. 본인도 장기 금리 안정에 신경 쓰고 있다는 사실을 방증
▶ 단, 국가 간 공조 통한 단발성 개입은 엔화 구조적 약세 흐름을 바꾸기에 쉽지 않을 것
*보고서: https://bitly.cx/kj03a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Signed 성우 허
31 Jul 2026, 10:24 UTC816 viewsread 12 August 2026 Forwarded from @deandatbond
[7월 BOJ] 성장 우려 완화, 물가 리스크 확대 (T.3771-8037)
▶ 7월 BOJ, 정책금리 1.00% 동결. 인상 소수의견은 다카타 하지메 위원 1명
▶ 성장 리스크는 ‘하방’에서 ‘균형’으로 개선된 반면 물가 상방 리스크는 확대. 기자회견에서 우에다 총재는 매파적 발언 되풀이했으나 장단기 금리와 달러-엔 환율은 큰 변동 없었음
▶ 미-일 환율 공조 가능성. 그러나 단발성 개입만으로는 지속적인 효과 기대하기 어려움
▶ 인상 시점 9월에서 10월로 변경. 연내 10년물 금리 상단 3.0% 전망 유지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텔레그램: https://t.me/deandatbond
*자료: https://bitly.cx/Qxfo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Signed 성우 허
29 Jul 2026, 22:26 UTC≈1,220 viewsread 12 August 2026 Photo
어떠한 테일러 준칙을 적용해도 기준금리 인상 압력이 커지고 있는 상황. 1~2회 인상은 큰 긴축이라고 보기도 어려움. 워시도 결국에는 완만한 인상을 선택할 가능성에 무게
Signed 준우 박
Showing the 12 most recent of 19 posts we hold for @hanabond. View and reaction counts are the latest single reading for each post, not a live figure, and a recent post is still accumulating both. A view count marked ≈ was rounded by Telegram before we ever saw it — t.me prints views in full below 1,000 and to three significant figures above, so ≈1,200,000 means somewhere between 1,150,000 and 1,249,999. Unmarked counts are exact. Text is reproduced from the public post preview and truncated for length.